도심에서 보기 어려워진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고 곤충의 생태를 체험하는 여름방학 특별전이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다.킨텍스는 제2전시장 9·10홀 사이에
중부뉴스통신 =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집 가까운 공원에서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까지 방이습지와 오금공원, 올림픽공원에서 숲해설
23시간전
‘기름이 적게 묻은 치킨 상자는 종이로 버릴 수 있을까.’지난 1일 오후 2시 서해드림 아카데미 신현. 초등학생 13명은 강사가 제시한 분리배출 문제를 함께 풀며 쓰레기의 종류와 처리 과정을 배웠다.
봉화군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에 참가해 봉화군의 산림자원과 지역 특산품을 전국 관람객에게 알린다. 봉화군은 전체 면적의 83% 차지하는 풍부한 백두대간 생태를 기반으로 한 산림휴양과 치유관광, 농특산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대지의 기운이 생명체의 성장과 형태를 결정한다는 독창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의 원리를 탐구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최근 이본기 저자의 ‘기氣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를 펴냈다. 이 책은 나무의 성장 형태와 생태를 관찰해 온 저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식물이 땅의 기운을 몸에 기록한다는 관점에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집 가까운 공원에서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까지 방이습지와 오금공원, 올림픽공원에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방이생태학습관에서는 ‘물속에서 만나는 여름곤충 이야기’, 오금공원에서는 ‘여름숲 이야기’, 올림픽공원에서는 ‘숲속 이야기’가 각각 열린다. 세 곳 모두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숲해설과 생태놀이를 진행한다. 눈으로 보고 끝나는 관찰이 아니라 해충 기피 키링, 매미 한살이 만들기처럼 직접 손으로 만드는 시간이 이어진다.숲해설의 중심 무대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산림·생태 자원을 평생학습에 접목한 ‘단양 지질배움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양군평생학습관은 ‘2026 단양군 숲티어링 지도사 양성 및 테스트베드 운영’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다움숲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질자원을 교육·관광·체험으로 연결하는 단양형 평생학습 콘텐츠 발굴을 위해 추진됐다. 숲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해 숲속 지형과 생태를 탐색하는 체험형 산림교육이다.  군은 총 30시간의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우포늪체험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꽃이 활짝 피어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가시연꽃은 7월 말부터 9월까지 우포늪체험장에서 비교적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생식물이다. 지름 2m까지 자라는 넓은 잎 위로 자색 꽃이 피어나며, 잎과 줄기에 돋은 가시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풍경을 연출한다.우포늪체험장은 우포늪 생태를 축소 재현한 공간으로, 노랑어리연꽃과 물억새, 부들, 창포 등 11개 수생식물단지와 가물치, 메기, 버들치 등 13종의 어류를
하남시는 7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6년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이현재 시장이 미사섬 일원을 '문화와 힐링'의 공간으로 조성하는 구상을 밝히고, 경기도의 협력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미사섬 일원 면적의 70%를 수도권 최초의 'K-한강 국가정원'으로, 나머지 30%를 K-팝 공연장·영화촬영 스튜디오 등이 들어서는 'K-컬처 복합콤플렉스'로 동시에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K-한강 국가정원은 당정·신장 둔치와 한강 수변의 천혜의 생태를 살려 5개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5일 금강공원에서 '공원자연학교 2.0' 여름방학 특강 2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물요정 깨우기'와 초등학생 가족 대상 '식물 생존 전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계절 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계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앞서 공단은 지난 11일 금강공원에서 여름방학 특강 1탄 '워터가든 미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가족 30여 명이 참여해 생태체험 전문강사와 함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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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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