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수성구청년센터에서 지역 창작·창업자와 지역 브랜드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현직자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수성 뿌리청년·미래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상생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케
전기안전공사가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공공기관 사회관계망서비스 분야에서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전기안전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풀어내며 온라인 소통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기관 부문 유튜브 대상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15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혁신성과 활용성이 뛰어난 소셜미디어를 선정하는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바퀴를 장착한 4족 로봇 '유니트리 슈퍼 애슬리트 AS2-W'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27일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이 로봇은 암석 지형과 급경사, 계단형 구간을 빠르게 통과하고 높은 단차에서 뛰어내리는 모습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공개된 영상에는 AS2-W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이동하고, 가파른 경사면을 내려오며, 등에 가방을 실은 채 산을 오르는 장면이 담겼다.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에서는 "이런 것에 쫓기면 도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재해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 현장지도에 나섰다.이번 현장지도는 오는 8월 말까지 관내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영농 현장에 투입해 대학찰옥수수와 고추 등 주요 농작물의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기상재해 발생 시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사후관리 기술을 지도하고 있다.또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 및 부적절한 관계 의혹은 법원에서 이미 처벌을 받은 스토킹 범죄 피의자가 유포한 허위 및 악의적 편집 게시물로 확인됐다. 소속사 샘컴퍼니는 피의자에 대한 지속적인 형사 고소와 추가 법적 대응을 통해 강경하게 맞서겠다는 방침을 공식 밝혔다.29일 배우 황정민의 소속사인 샘컴퍼니와 영화 '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사 포지드필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유포된 사생활 폭로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황정민 사생활 루머 사건의 법적 처리 및 진행 경과배우 황정민의
한국양봉협회 김포시지부는 지난 21일 김포시 옥천가흑염소 식당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양봉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지부 운영 활성화와 지역 양봉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근식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을 비롯해 센터 관계
한난이 사장 주도의 내부통제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하며 예방 중심의 위험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경영진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주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개선과제 이행까지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기관 전반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9일 제1차 내부통제위원회를 개최했다.내부통제위원회는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내부통제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기관의 주요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내부통제 점검 결과와 개선 과제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