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통행료 상습 체납차량 근절을 위해 26일 경기도, 경기남부경찰청, 오산시, 오산경찰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등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통행료 미납 차량을 실시간으로 판별하는 ‘번호판 자동판독시스템’을 탑재한 단속 차량 3대 및 단속 인원 26명을 투입해 오산톨게이트에서 진행했다.단속 결과 통행료와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미납한 차량 30대가 적발됐다.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체납통행료 16백만 원을 징수했으며, 체납 차량 1대는 강제 견인 조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