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청년 면접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직활동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면접 정장 무료 대여·면접비 지원을 제공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도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면접 정장 대여는 남녀 정장 세트, 셔츠, 넥타이까지 면접에 필요한 기본 정장을 지원하며, 면접 일정에 맞춰 대여할 수 있다. 또한 김천시 소재 중소·중견기업 면접에 참여한 청년에게는 1
화성특례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청년 면접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정장 대여 △면접용 사진 촬영 비용을 지원한다.면접정장은 1회당 대여료 1회당 4만 2천 원 상당의 정장 세트를 3박 4일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간 최대 5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셔츠, 넥타이, 구두 등이 포함되며, 신청 시 면접 일정이 확인되는 증빙서류를
칠곡군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접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면접 정장 대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직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취업 준비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이 보다 자신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칠곡군에 주소를 두었거나 칠곡
국민의힘이 10일 시작한 6·3 지방선거 공천 면접 심사가 예비후보들 간 치열한 신경전 속에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진행됐다.면접 첫날인 이날 첫 순서는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시장 예비후보들이었다.예비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당을 상징하는 빨간 점퍼나 넥타이 등을 착용한 채 당사에 속속 도착해 준비한 서류를 꺼내 읽거나 생수로 목을 축이며 면접을 준비했다.9명이 출사표를 던진 대구시장 예비후보 면접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 넘게 이어졌다.‘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말이 나오는 지역인 만큼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된 면접
울산 지역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면접 교육을 진행하는 울산면접학원 잡앤킬이 에쓰오일 상반기 채용 일정에 맞춰 생산직 지원자를 위한 면접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울산 지역 석유화학 산업 특성을 고려해 생산 및 생산기술 직군 면접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최근 울산 지역 주요 석유화학 기업 채용이 진행되면서 관련 직군 면접 준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을 반영했다.교육은 정대웅 교수가 진행한다. 정 교수는 삼성, LG, 롯데, 코레일 계열사 등 대기업과 공
칠곡군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면접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면접 정장 대여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구직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취업 준비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이 보다 자신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칠곡군에 주소를 뒀거나 칠곡군 소재 기업 재직 및 학교 재학 중인 15~39세 청년이다. 신청자는 면접 일정 및 회사명이 확인 가능한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이 승인되면 발급된 예약번호로 대여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받은 후 2박3
12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여의도 국민의 힘 중앙당사 3층 언론 브리핑룸. 6·3 지방선거 시도지사 후보 면접 심사가 이틀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장 후보 면접 심사를 위해 상경한 김두겸 울산시장과 박맹우 전 시장이 각각 감색 정장 차림으로 대기했다. 10여분 앞서 현장에 도착한 박 전 시장은 준비해 온 메모를 들여다보고 있었고, 이어 김 전 시장이 도착하면서 박 전 시장에게 손을 내밀며 가볍게 악수했다. 두 사람은 각각 취재진으로부터 가벼운 질문을 받은 뒤 11시께 면접 장소로 이동했다. 오전 11시29분. 면접을 마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봉화군이 추진 중인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이 첫 성과를 냈다. 봉성면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에서 쪽파 출하가 한창이다. 이번 스마트팜에서 출하되는 쪽파는 지난달 초 종구를 파종한 것으로 6개월 가량 딸기 정식전 공백기간에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A동 입주생 세명의 작품으로 이번 쪽파 수확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남천면 학산경로당은 16일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앞마당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태춘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남천면 분회장, 시의원, 경로당 회원 및 주민 80여 명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해주었으며, 경과보고, 축사, 현판제막식, 시루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구 달서구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구·군 운영실적 평가에서‘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원을 확보했다. 대구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서구는 구민 참여 확대와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성과
청도군은 빈집을 활용해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청도만원주택사업」 입주자 희망자 총 12가구를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도만원주택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빈집 소유자가 입주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