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지난 22일, 자체 개발한 딸기 육묘 신기술인 ‘컵삽목법’을 공개하고 농업인들과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딸기는 좋은 모종 확보가 ‘농사의 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종이 중요하다. 재배 농업인들이 치명적인 병이 잠복한 모종을 구입하면 한해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딸기 모종 만들기는 3월부터 정식시기인 9월까지 약 6개월 정도 영농작업이 이루어지는데 폭염기와 장마기를 거치면서 작업이 어렵고 더디면서 병감염 확률이 높아진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딸기 모종 만드는 방법은 크게 유인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딸기 재배시기를 맞아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정식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
김만식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달 15일까지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꽃눈분화 검경 기술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딸기는 꽃눈분화 전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딸기 육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연구가 고도화 되고 있다.경남도농업기술원은 ‘고온성 병해 경감을 위한 육묘기 온도 저감 패키지 기술개발’
서울 청년 창업가들이 경북 칠곡군의 참외와 딸기, 벌꿀 등 지역 농산물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창업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청년 창업가에게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칠곡군에 따르면 올해 처음 서울시 지역상생 창업지원사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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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6일 ‘2026년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최종 선정을 기념해 딸기수출농가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딸기수출재배단지의 정부 지정 단지 승격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상철 포항시딸기연합회장, 박홍열 흥해농협 상임이사, 지역 딸기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해 해외시장 개척 및 시설 현대화 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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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
화순군은 겨울철 대표 소득작목인 딸기의 안정적인 재배와 품질 향상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번 컨설팅은 화순딸기농업법인 회원 등 딸기 재배 농업인 12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가가 농가를 직접 찾아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1:1 맞춤형으로 운영한다.특히 최근 기후변화와 스마트농업 확산에 맞춰 ▲ICT 스마트팜 장비 활용 재배 기술 ▲시기별 최적의 환경 관리 ▲고질적인 병해충 예방 및 방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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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6일 ‘2026년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최종 선정을 기념해 딸기수출농가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딸기수출재배단지의 정부 지정 단지 승격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상철 포항시딸기연합회장, 박홍열 흥해농협 상임이사, 지역 딸기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해 해외시장 개척 및 시설 현대화 등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포항 딸기는 지난 2024년 경상북도 수출전문시범단지로 지정된 이후, 포항시와 농가, 농협이 협력해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추진해 왔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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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해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A동 입주 청년농업인 4개팀 12명이 15일부터 20일까지 딸기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특히 16일 딸기 정식행사에는 장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과 담당팀, A동 입주 청년농업인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만 2000주를 정식했다.이번에 정식한 딸기는 국내 육성품종인 설향으로 수확량이 많고 흰가루병에 저항성이 강해 농가와 소비자의 선호가 가장 높은 품종으로 국내 재배의 8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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