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1일 동구청을 방문해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협찬금 1500만원을 천기옥 동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기후솔루션은 2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화견을 열고 "부실한 평가와 절차 위반으로 환경적·경제적 피해 초래하는 ‘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는 14일 지역 취약계층 45가구에 여름나기 물품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는 22일 울산 남구 무거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의 여름방학 기간 결식 예방을 위한 점심식사 지원금 388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2일 서산 삼길포 수산시장 선착장에서 바다가꾸기 사업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바다가꾸기 사업은 동서발전의 98MW급 대호호 수상태양광사업과 관련하여 2023년 화곡어촌계와 당진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작년부터 추진되었다.올해 사업비는 해양자원 보전을 위한 치어방류·부유물 제거, 어선·어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물품 구매, 삼길포 우럭축제와 연계한 전통 어업문화 체험에 사용될 예정이다.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 기업지원R&D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U-ECO ESG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교내 신아산도서관 창의열람실에서 열린 아카데미는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해 공공기관의 실제 ESG 현안을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ESG 핵심 분야를 학습한 뒤 공공기관이 제시한 ESG 현안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해결방안을 제안했다. 경진대회에서는 한국동서발전 실무진과 ESG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했으며
한국동서발전㈜ 음성발전본부 김동현 본부장이 지난 9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올해 음성군 에서 열리는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각각 음성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음성읍 평곡리에 위치한 음성발전본부는 발전소 건설과 운영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상생에 힘써오고 있다. 기탁식에서 김동
동서발전이 부울경 지역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을 구축했다.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사이버안보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8일 부산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국가정보원, 동아대학교,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부울경 사이버보안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부울경 사이버보안교육센터는 지난해 7월 네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마련됐다.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사이버보안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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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9일 돌봄취약가정 아동을 위한 공부방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 픽’ 사업비 1200만원을 당진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송호열 당진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김민정 당진시가족센터장, 노윤이 당진시 여성정책팀장 등이 참석하여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관내 아동들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돌봄센터를 이용하지 않는 취약가정 아동 10명과 지역 대학생 멘토 10명을 1대1로 매칭해 학습과 정서 지원을 제공하게
동서발전이 정부의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사업에 선정돼 전북지역 재생에너지 계통 수용 능력 확대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2026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 사업'의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계통 접속 대기가 집중된 배전선로에 ESS를 구축하고 AI 기반 통합발전소로 운영해 배전망 혼잡을 완화하는 사업이다.동서발전은 한전KPS, 신성이엔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북지역 3개 배전선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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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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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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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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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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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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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암호화폐 사기 피해 807억달러 추산…FBI 신고액 7.1배
미국 소비자연맹은 지난해 미국인의 암호화폐 사기 피해가 807억달러에 이른다고 추정했다.29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 추정치는 FBI 신고 통계에 미신고 피해를 반영해 산출했다. FBI에 신고된 지난해 암호화폐 사기 피해액은 113억7000만달러였다. 이는 2024년보다 22% 늘어난 수치다. CFA는 2017년 미국 법무통계국 조사에서 사기 피해자의 14%만 수사기관에 신고했다는 점을 근거로, 신고액 전반에 7.1배를 적용했다.암호화폐는 전체 사기와 사이버범죄 신고 손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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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3라운드 돌입 … NS ㆍKT 첫승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스 코리아'의 정규 시즌 3라운드에 돌입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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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은행 제도 개선…청년농·경영위기 농가 지원 확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 제도를 손질해 청년농업인과 경영위기 농가 지원을 확대하고 임차인 권리 보호를 강화한다. 작기 단위 임대 허용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제도 개선으로 농지은행 이용 편의도 높인다는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농지임대수탁사업의 업무지침을 개정해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청년농 협의체와 농어민단체장 간담회 등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청년농업인·경영위기 농가 지원 확대 ▲비공식 임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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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농협연합회, 사과 ‘과원관리사’ FTA 대비 전문교육 실시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사과 과원관리사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병해충 방제와 고품질 재배기술, 유통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지난 23일 경북 상주시 연합회 별관 교육장에서 사과 ‘과원관리사’ 자격 취득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 대비 사과 전문농업인 육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과수 인력 부족과 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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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과테말라 산림청 공무원 연수 마무리…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한국농어촌공사가 3년간 추진한 과테말라 산림청 공무원 대상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마무리했다. 한국의 산림복원 경험과 복합 농림업 모델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이 현지 정책과 사업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과테말라의 산림 보전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한국농어촌공사는 이달 12일부터 25일까지 과테말라 산림청 소속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진행한 3차 연수를 끝으로, 2024년부터 3년간 이어온 ‘과테말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 연수를 마무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