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월 5일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풀무원푸드머스와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의정부시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구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정부시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 건강 증진을 위한 연계사업 추진 및 지원 ▲협력사업 관련 기술적·학문적 자문
충북 음성군이 도시재생사업 완료지역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과 정부 공모사업 연계를 통해 청년 유입과 상권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군이 올해 상반기 완료한 ‘도시재생 완료지역 모니터링 용역’ 결과 사업지역의 방문객과 창업, 정주 여건 등 주요 지표에서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나타났다. 도시재생사업 지역 전체 방문객은 2018년보다 24% 증가했다. 외지인 방문객은 25%, 외국인 방문객은 2020년보다 92% 늘었다. 지역경제 지표도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사업체 인허가와
중부뉴스통신 =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지역 창작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소셜링 프로그램 시즌1'을 마쳤다고 29일 밝
신성호 문경시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제293회 문경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놓인 ‘구 쌍용양회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을 냉정하게 진단하며, 대규모 민간투자 중심의 기존 방식을 벗어나 주민이 주도하는 체류형 관광사업으로의
평창군 대화면에서 도시재생 미식축제인 2026 평창푸드페스타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더위사냥축제장 내 인공폭포 앞에서 개최된다. 평창군과 평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꿈의대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더방굿즈가 주관하며 도시재생사업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개막식 행사로는 평창의 맛 시식회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미식체
도시의 미래는 결코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수천억 원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도시재생사업, 도시의 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편하는 재정비계획, 거대한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는 최소 5년에서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결실을 맺는 장기적 과업이다.
평택시는 지난 25일 서정리역 앞 정암로와 서정역로55번길 등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일원에서 약 1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여름 서두물긷븐길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2023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서정역로55번길과 서정리전통시장 등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도시재생 축제로서, 지난 20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열린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었다.특히 ‘서정우물’에서 착안한 지
인천도시공사는 23일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사업 비룡큰둥지 건설사업 현장에서‘여름철 인명피해 ZERO’ 목표달성을 위한 혹서기 CEO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은 폭염 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폭염특보 발령 시 작업 중지 및 휴식 부여여부 ▲휴게시설 설치 상태 ▲냉방장비 및 응급조치 체계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iH 류윤기 사장은 “폭염은 누구에게나 위험할 수
충북 제천시는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식을 열고 금상수 세명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를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센터장은 민선9기 시정 방향에 맞춰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한다.  도시재생사업의 기획과 조정, 주민 참여 활성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신규 도시재생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의
충남 서천군은 지난 15일 서천읍 서천로 31에 위치한 복합이음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의회 의원,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입주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인사말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복합이음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복합이음센터는 ‘사람과 공간을 이어 상생하는 포용의 도시, 서천’을 비전으로 추진한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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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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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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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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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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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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