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선다. 천안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북부권, 동부권, 남부권, 도심권 등 4개 권역의 주요 사업장 1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보고와 의전을 최소화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방문 대상지는 AI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KTX 역세권 R&D 집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