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면 주민 모임을 찾고, 틈이 나면 골목 상가를 돌며 얼굴을 내민다. 학부모와 어르신, 소상공인들과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김철수 구로구의회 의장의 오랜 일상이다. 구의원이 된 뒤 한 달에 서너 차례 지역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온 그는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강조한다.김 의장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요구는 재개발·재건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다. “구로는 30~40년 가까이 크게 변하지 않은 곳이 많다”며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다만 고령층에게는 월세가 주요 소득원
포항시와 포항시의회, 포스텍이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는 지난 21일 박용선 포항시장과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이 참
김철수 의장, “58년간 이어온 상생의 전통 살려 파업만은 막아야” 포스코가 창사 이래 첫 파업 가능성에 직면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의회가 노사 간 임금·단체협약 협상 난항에...
김철수 의장 “노사 서로 양보해 교섭 마무리…지역경제 영향도 면밀히 살필 것” 경북 포항시의회가 포스코 노동조합의 부분파업 돌입에 우려를 나타내고 노사 양측에 조속한 협상 ...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현대중공업터보기계㈜와 1,0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동수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2026
포항시의회는 지난 14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활성화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김철수 의장과 임주희 의회운영위원장,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 회장단은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현황과 기업
포항시의회는 13일 경북도와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협력 행보에 나섰다.이날 김철수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특별위원장은 경북도의회와 경북도를 차례로 방문해 포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김철수 의장 “시민 어려움 함께 나누고 불필요한 지출 줄여 신뢰받는 의회 만들 것” 경북 포항시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연수 관련 예산 가운데 집행하지 않은 1억원을 반...
포항시는 지난 28일 라한호텔 그랜드홀에서 ‘2026년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김철수 포항시의회의장, 송경창 포항테크노파크원장, 박제서 포항유망강소기업협의회장을 비롯한 유망강소기업 대표 및 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6년도 신규·재지정 유망강소기업 지
포항시와 포항시의회, 포스텍이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박용선 포항시장과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 김성근 포스텍 총장은 지난 21일 기관장 간담회를 갖고 포스텍 의대 설립 추진 상황과 향후 전략을 점검했다. 정부의 의료정책 변화 속에서 설립 동력을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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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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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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