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국회의원은 22일 세종 대통령집무실 건축설계 착수와 관련해 "행정수도 완성이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들어섰다"며 환영의 뜻을 밝히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대통령집무실과 국회의사당, 국가상징구역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운영체계를 상징하는 공간"이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세종시에 투입된 예산만 5조원에 육박하고, 앞으로 대통령집무실과 국회의사당, 국가상징구역 조성 등에 9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될 예정인 만큼 행정수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김종민 국회의원은 21일 국방부가 조치원비행장 기존 활주로 주변 비행안전구역 69만5,080㎡를 해제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결정은 국방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뤄졌다. 조치원비행장은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에 따라 기존 활주로의 군사적 활용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비행안전구역 해제가 추진됐다.앞서 2023년 4월 조치원비행장의 기능은 '지원 항공작전기지'에서 '헬기 전용기지'로 변경됐다. 활주로도 기존 1
국방부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치원비행장의 기존 활주로 주변 비행안전구역 해제한 것에 대해 21일 김종민 국회의원이 보도자료를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조치원비행장은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에 따라 기존 활주로의 군사적 활용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비행안전구역 해제가 결정됐다.2023년 4월 기지 기능이 ‘지원 항공작전기지’에서 ‘헬기 전용 기지’로 전환되고, 활주로가 1km 이상에서 700m로 축소돼 고정익 항공기의 이착륙이 기술적으로 불
김종민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국회전부이전법’이 27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상정됐다.김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진정한 행정수도를 완성하려면 정부청사뿐 아니라 국회도 세종에 자리해야 한다”며 “입법·행정·사법 3부가 모여 효율적인 국가 운영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일부 상임위원회만 세종으로 옮기고 나머지는 서울에 남겨두는 방식으로는 안정적인 국회 운영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상임위원회가 서울과 세종으로 나뉘면 이동과 일정 조정에 따른 비효율이 반복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개정안은 국회 세종
이재명 정부 들어서도 소득 격차에 자산 격차까지 양극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자중기위 무소속 김종민 의원이 29일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말 기준 국내 개인투자자가 보유한 주식 자산의 83.7%를 상위 10%가 보유한 걸로 확인됐다. 소득에 이어 자산 격차까지 심각한 양극화 상황에서 주식 자산도 상위 계층 집중도와 격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김종민 의원은 국가가 미래 산업에 전략적으로 투자하고 그 성과를 국민이 공유하는 국민자산제와 자산소득
지난 25일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이 개원했다. 교육문화원은 옛 조치원중학교를 새롭게 단장해 조성된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학생과 학부모,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교육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이날 개원식은 강준현 국회의원, 김종민 국회의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유인호 부의장, 교육안전위원회 손인수 위원장, 이재준 부위원장, 노종용 의원, 곽효정 의원 등 세종시의원들과 박성수 세종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오늘 첫 걸음을 내딛는 교육문화원이 우리 아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주식회사 지원으로부터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주식회사 지원 김종민 부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다대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충남 서산시가 민선9기 출범에 발맞춰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미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첫 정기인사를 지난  7월 8일자로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4급 이하 승진 51명, 5급 승진의결 8명, 전보 208명 등 총 270여 명이다.승진 인원은 59명은 △4급 2명, △5급 승진의결 8명, △6급 7명, △7급 19명 △8급 23명이다.  주요 인사로는 △자치행정국장 최신득 환경녹지국장 △경제산업국장 김종민 감사담당관 △환경녹지국장 이경수 회계과장이 임용됐다.  이번 인사는 ‘도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국회의원은 22일 “세종대통령집무실 건축설계 착수로 행정수도 완성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환영입장을 밝혔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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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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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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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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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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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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