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평동·월평동 일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라동 수요 맞춤형 교통체계 구축’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아라동은 인구 증가와 도로 인프라 확충으로 도내 주요 생활권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간선도로에서 벗어난 영평·월평지역은 여전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학생 통학, 고령층 병원 이용 등 일상 이동에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 개선 전략으로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인 ‘옵서버스’ 집중 배치, 마을순환버스 시
교통 IT 솔루션 선도기업 에스트래픽은 서울 신월여의 및 서부간선 지하도로에 국내 최초로 ‘스마트 진입제한 안내시스템’의 설계부터 시공, 시스템 통합까지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2021년 개통한 신월여의지하도로와 서부간선지하도로는 높이 제한이 있는 소형차 전용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운전자의 인식 부족과 네비게이션 안내 오류 등으로 대형차가 진입해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해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활
충남 금산군은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에 나선다. 이 사업은 수소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일정 기간 이상 금산군에 주소를 둔 개인 및 금산군 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단체 등이며 지원 차량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등록된 수소전기자동차다. 보조금은 차량 1대당 정해진 금액 범위 내에서 지원되며 신청은 자동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진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6일 주요 철도역과 고속도로까지 30분 내 접근이 가능한 교통망 구축 공약을 내놨다.이번 공약은 농촌과 중소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충북을 1시간 생활권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이라고 한 후보는 설명했다.세부적으로 △도로망 확충 및 교통체계 개선을 통한 철도역·고속도로 30분 접근망 구축 △농촌·중소도시 중심의 자율주행 버스 및 수요응답형 스마트 교통 서비스 도입 등을 제시했다.또 △철도·버스·자율주행 교통수단을 연결하는 통합 환승 시스템 구축 △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서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15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영평동·월평동 일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라동 수요맞춤형 교통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에 따르면, 아라동은 최근 인구 증가와 도로 인프라 확충으로 제주의 주요 생활권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간선도로에서 벗어난 영평·월평 지역은 여전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학생 통학, 고령층 병원 이용 등 일상 이동에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정 후보는 기존의 단순 노선 확대 방식에서 벗어나,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한국가스공사가 생산설비 운영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16% 줄였다.인공지능 기반 운영 체계를 도입해 추가 감축에 나서면서 공공 에너지 인프라의 효율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한국가스공사는 ‘생산설비 운영 효율성 향상 3개년 계획’을 추진한 결과 천연가스 생산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16% 감축했다고 밝혔다.지난 3년간 절감한 에너지는 전력 11GWh와 천연가스 9만 톤으로, 각각 3,700가구와 24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가스공사는 이러한 성과를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인천세관 수입통관 담당자와 함께 4월 16일 인천신항 선광컨테이너 터미널을 방문해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에 대해 입항부터 반출까지 통관과정 전반을 면밀하게 살폈다.이번 점검은 4월 15일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의 매점매석 금지 및 긴급수급조정에 관한 규정'이 시행됨에 따라, 해당 고시에서 매점매석 금지 품목으로 정한 석유화학제품 원료 등의 수입통관 현장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이번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부·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