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22일 경북 포항에서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RIST
인천 남동구는 지난 24일 2026년 제2차 남동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이병래 남동구청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 처음 참석한 회의로, 민·관이 함께 지역의 주요 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남동구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민간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제6기 남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중간 보고 등 지역사회보장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무리하는
서울 용산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복지 역량을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용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수회를 개최했다.용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기구다.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연수회는 협의체 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협의체와 실무
정부가 울산에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나선다.행정안전부는 올해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사업’ 공모 결과,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신청한 ‘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은 산·학·연·관이 협력해 재난유형별 특화 제품과 기술의 성능을 시험·평가하는 곳이다. 연구개발부터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전과정을 일괄 지원해 관련 분야 기업을 유치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한다.현재 침수 특화, 지진 특화,
바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해양오염 사고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는 실전형 방제훈련이 강릉 옥계항 일원에서 펼쳐졌다. 사고 발생 초기 신속한 대응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소중한 해양환경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력을 점검하는 자리였다.강릉해양경찰서는 21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HD현대오일뱅크 옥계저유소, 한라시멘트, 21세기해양개발 등 16개 기관 및 단·업체 관계자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강릉시 옥계항 내에서 2,00
대전 서구는 국립 대전숲체원에서 민·관 복지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전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은 민·관이 지역복지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선 △최선웅 호숫가마을도서관장의 ‘호숫가마을 사례를 통한 마을 조직화 방법’ 역량 강화 교육 △대전숲체원의 수태볼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회의 등이 진행됐다.원탁회의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살기 좋은 서구의 모습’과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우선돼야
16시간전
충남 홍성군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부농협 한우식당에서 지역내 독거어르신들을 모시고 ‘독거노인 정나누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어르신들과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용샘농장과 서부농협 등 지역 기관·단체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져 더욱 풍성한 식사와 선물을 대접할 수 있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
울산시가 민간기업과 힘을 합쳐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울산시는 고려아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7월 28일 ‘고려아연 민간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서면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기존에 조성된 바다숲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업무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고려아연은 총 1억원을 지원해 내년 6월까지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에 해조류 보식, 조식동물 구제, 폐기물 수거 등 바다숲 관리를 실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사업
울산시가 민간기업과 힘을 합쳐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울산시는 고려아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7월 28일 ‘고려아연 민간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서면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은 기존에 조성된 바다숲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업무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고려아연은 총 1억 원을 지원해 내년 6월까지 울주군 서생면 평동 해역에 해조류 보식, 조식동물 구제, 폐기물 수거 등 바다숲 관리를 실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울산시는 사
화천경찰서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안전도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집중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여름 대표 행사인 화천 토마토축제를 앞두고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공동체 치안 실현에 나섰다.화천경찰서는 24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치안 현안과 군민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용식 경찰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석해 최근 지역 내 집중호우 피해와 경찰의 대응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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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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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이달부터 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인문학·토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은 ‘청소년 인문학 하브루타’와 ‘청소년 생각 발전소 동아리’ 두 가지다. 청소년들이 일방적인 지식 습득에서 벗어나 질문과 대화를 통해 사고를 확장하고, 경청과 존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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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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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디 올 뉴 아반떼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 올 뉴 아반떼의 △개발 콘셉트 △디자인 △안전 성능 △주행 성능 △하이브리드 시스템 △하이브리드 효율 향상 기술 등이 소개됐다. 양유찬 연구개발본부 MSV프로젝트1실 실장은 “디 올 뉴 아반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존 강점인 디자인과 실용성,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성능 개선과 첨단 디지털 사양 적용을 통해 차급 이상의 프리미엄 가치와 기술 경험까지 전달하는 글로벌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