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22일 시청 본관 앞마당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제주시청 소속 공직자 노조와 공동으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원노동조합 제주시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 제주시지부,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노동조합 제주시지부 등 제주시 소속 3개 노조 구성원들이 참여했다.장옥영 총무과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생명나눔을 위해 헌혈에 동참해 준 조
수요자 중심의 어린이집 급식 지원체계를 구축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이 올 상반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20일 세종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이같이 결정됐고, 우수사례 3건, 장려사례 4건을 각각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22명을 선발했다. 선발은 예선 심사를 통과한 사례를 대상으로 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이뤄졌다. 최우수 사례는 우리농산물유통과 ‘전국 최초, 어린이집 현물공급 불편 해소를 위한 바우처 카드 도입’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사례는 특정 재료를 일괄 현물로 공급하는 기존 방
조상호 세종시장이 6일 취임 후 처음으로 진행된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민 효능감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면서 세종시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앞으로 펼쳐질 속도감 있는 변화에 기대감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부터 이 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고, 누구보다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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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물놀이
연일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7일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에도 체감 33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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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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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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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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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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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폭염 피해 없도록 행정 역량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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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현장 중심 행정에 팔을 걷어 붙였다. 폭염 속 주요 사업장과 취약계층을 찾아 시민 안전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기 때문이다. 안 시장은 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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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메카 허영진 마스터, 소유 특정증권등 수량 1만9499주 감소…소유 비율 0.16%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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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첫 금융복합집단 된 토스…그룹 감독 체계 진입
토스가 빅테크 가운데 처음으로 금융복합기업집단에 지정되면서 그룹 감독체계에 들어섰다. 토스뱅크와 토스증권 등 계열사별 업권 규제에 그룹 전체의 자본적정성과 내부거래, 위험전이를 관리하는 감독이 추가되면서 금융사업 확장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에서 토스를 2026년도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 이로써 토스는 빅테크 금융그룹 가운데 금융복합기업집단법을 적용받는 첫 사례가 됐다.이번 지정이 토스에 별도의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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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를 넘어서며 한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승의 핵심 촉매는 클래리티 법안을 둘러싼 정치적 교착 해소 신호다. 트럼프 대통령이 법안에 포함된 윤리 조항을 수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총 7억2730만달러가 유입됐다. 반도체 업종 훈풍도 우호적 배경으로 작용했다. 칩 관련주가 재차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완화됐고,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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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6000달러 숨고르기…유가발 인플레 우려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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