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은 올해 도내 시·군 공연장을 무대로 활동할 상주 예술단체 9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공연문화가 활성화되지 않은 지역 공연장에 예술단체가 상주하면서 공연장 가동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선정된 상주 단체는 진천화랑관-예술공장 두레, 보은문화예술회관-카잘스챔버 오케스트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알리 오페라단, 괴산문화예술회관-하모니체스챔버 오케스트라, 옥천문화예술회관-극단 시민극장이다.또 증평문화회관-링크아트, 괴산문화예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