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남아있던 구룡마을에 최고 28층 규모 공공주택 2,120세대가 들어선다. 대모산·구룡산과 어우러진 대규모 친환경 단지가
금호건설이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서 4382억원 규모의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산업단지가 인접한 입지를 바탕으로 금호건설은 주택 브랜드 ‘아테라’를 적용한 1295가구 규모 단지 조성에 나선다.금호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평택 고덕 A-72블록, A-73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이수건설, 쌍용건설, 우미개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지분 51%를 보유한 주간사를 맡았다.이번 사업의
민간 건설사의 자금 부담을 줄여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축매입약정사업 지원 체계가 대폭 손질된다. 경기지역 공급 목표는 남부 9422호, 북부 4773호 등 1만4195호로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다.20일 LH에 따르면 신축매입약정사업은 민간 건설사나 시행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민간 건설사의 공공주택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위축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대 90% 금융보증을 지원한다. 토지확보 자금과 공사비 지급 등 맞춤형 지원으로 위축된 민간 건설경기 활성화와 민간 기업의 공공 주택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한국토지주택공사는 21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금융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공주택 신속공급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LH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평택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3일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과 장안동 코오롱하늘채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폭염 취약시설의 운영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한 평택시장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폭염 시간대 작업 조정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냉수 및
평택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3일 폭염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과 장안동 코오롱하늘채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폭염 취약시설의 운영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브레인시티 6BL 공공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한 평택시장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폭염 시간대 작업 조정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냉수 및 그늘 쉼
김윤덕 장관, “모듈러 기술 경쟁력 강화… 좋은 집 더 빠르게 공급한다”건설산업 구조적 문제 해소… ‘모듈러특별법’ 제정 정책 지원·제도 개선 신속 반영 정부가 모듈러 공공주택 확대 공급 등 모듈러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 추진에 적극 나섰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전북 군산시 소재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와 함께 모듈러 주택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모듈러 주택의 고층화 및 대형화를 위한 방안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신축매입약정사업의 자금 지원과 업무 절차를 전면 개편해 민간사업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공공주택 공급 속도를 높인다.LH는 정부의 주택공
서울특별시의회 차인영 의원이 지난 23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서울시 주택실과 미래공간기획관, 디지털도시국,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서울 AI재단을 소관 부서로 두고 있으며, 천만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공공주택 공급,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을 총괄하는 중추적인 상임위원회다.이번에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차
공공주택 80% 공급계획 전면 재검토·일반분양 및 공공분양 물량 확대원주민 재정착과 정당보상 대책 마련·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선 기반시설 구축 등 촉구서울 서리풀1지구 총주민대책위원회는 22일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 면담을 요청하는 한편 서리풀1·2지구 공공주택사업의 공급계획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시가 서울의 관문인 서리풀1·2지구 2만여 세대 공급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알려진 계획대로라면 공공주택이 80%를 차지해 내집 마련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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