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산학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충남 논산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논산발그래일터 소속 최은준과 이건호 사원이 지난 3일 논산시 월례회의에서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모범 장애인’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신체적·정신적 제약을 극복하고 성실한 직무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모범 장애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최은준 사원은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2022년 입사 이후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숙성 비누와 수세미 제조 전문가로 성장했다.그는 연간 2만500
lt;대전시장 선거gt; 허태정 예비후보는 민선 7기 대전광역시장을 지낸 정당인이다. 전과 기록은 없다. 더불어민주당 고낙정 예비후보는 공인중개사로 2006년 대전광역시장 후보로 출마한 이력이 있다. 전과 기록 2건을 신고했다. 국민의힘 송광영 예비후보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이자 전 건양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전과 기록은 7건으로
건양대학교 SW중심대학 사업단은 지난 25일 글로컬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SW중심대학사업 참여학과 및 학부 신입생 전원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입학장학금을 지급하며 미래 AI·SW 인재 확보에 나섰다. 이번 지급한 장학금은 총 212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 2억1200만원 규모로 지원되며 지원은 희영학술문화재단의 학술지원금으로 마련됐다.SW중심대학사업은 AI·SW융합대학소속 △인공지능학과, △스마트보안학과, △기업소프트웨어학부, △국방XR학부, △스마트팜학부와 의료공과계열의 △의료IT공학과 등 총 6개로 구성되어
㈜건양대학교 특수교육과는 2026학년도 초·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이러한 성과는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된 합격자들 덕분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충남, 충북, 부산, 제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합격자가 나왔으며 특히 경기지역 중등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는 졸업생 임여진씨가 차석으로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최종근 특수교육과 학과장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 대해 “2003년에 처음 학과가 개설된 이래 2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94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전
건양대학교 학생창업기업 ‘콰삭건빵이 국내산 딸기를 활용한 혁신적인 간식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스포츠의학과 학생인 김재현이 대표로 있는 기업으로 ‘글로컬대학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됐다. ‘딸기 콰삭건빵’은 딸기 분말을 사용해 상큼한 맛을 살린 건빵 형태의 간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제품 표면에 누룽지 코팅을 적용하여 더욱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특히 이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공정을 통해 생산되어 소비자들에게 안전성을 보장한다. 건양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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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강란숙이 논산의 문화 공간인 선샤인랜드를 활용한 혁신적인 한국어 학습 장치를 특허 출원했다. 이 시스템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차세대 한국어 학습 방법으로 G-러닝과 AI 분석 기술을 결합하여 지역 문화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강란숙 학과장은 “한국어 학습자가 선샤인랜드와 같은 지역 문화 공간에서 미션과 역할 수행을 통해 언어를 배우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전통적인 암기
건양대학교 KY RISE사업단이 지원한 학생창업기업 ‘미스버니’가 러시아 시장에 기능성 화장품을 수출하며 지역 기반 학생창업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인공지능학과의 주하늘 학생이 이끄는 팀의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을 갖춘 ‘멀티밤’이 그 주인공이다. 미스버니는 제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기능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해외 판로 개척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이 제품은 콜라겐이 함유된 집중 케어 제품으로, 특히 건조한 피부를 위한 보습과 탄력, 미백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미스버니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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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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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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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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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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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웹젠에 500만원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웹젠이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에 대한 서비스 종료를 검토중이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거짓된 사실을 알리는 등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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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달서지역자활센터가 이곡동 성서우방타운 상가에 외식업 기반 자활근로사업단 『오레시피』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근로 능력은 있으나 취·창업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체계적인 직무 교육을 제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외식업 기반 자활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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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빵빵! 감동 찐찐! 개그 연극 ‘안녕, 할배’ 영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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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월 21일 오후 4시, 까치홀에서 기획공연 개그 연극 ‘안녕, 할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봄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코미디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에는 KBS 개그콘서트 등에서 맹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은 개그맨 송영길을 비롯한 베테랑 희극인들이 총출동한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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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개발부담금' 사전 안내 대폭 강화… 미숙지 불이익 방지
부산 기장군이 개발부담금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사업자의 혼선과 경제적 손실을 막기 위해 행정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개발부담금은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는 제도다. 부과 대상은 도시지역 660㎡, 비도시지역 1650㎡ 이상 규모의 개발사업이며, 산정된 개발이익의 20~25%를 징수한다.부과 대상은 택지개발, 산업단지·관광단지 조성, 지목변경 수반 사업 등이다. 납부의무자는 사업 준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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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 '매력원주' 비전 발표… 문화·관광·생활품격 도시 구상 제시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10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T5 비전’의 세 번째 전략인 ‘매력원주-문화·관광·생활품격 도시’ 구상을 발표했다.앞서 발표한 ‘반값원주’, ‘첨단원주’에 이어 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도시의 매력’을 차기 시정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구 후보는 현재 원주 도심의 침체 원인을 “머물 이유가 사라진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심문화거점 재생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원도심 곳곳에 소규모 전시·공연·체험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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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상임위 안건 심사…생활밀착 조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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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제328회 임시회를 열고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강릉시의회는 10일 오전 10시, 각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며 정책 보완과 행정 개선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심사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실내놀이터 운영, 도서관 도서 활용, 산림시설 운영, 산불 예방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행정위원회에서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와 시립도서관 운영 관련 조례안이 논의됐다. 김은숙 의원은 ‘강릉시 공공형 실내놀이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