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새로 채용돼 일부 주민들이 다른 지역까지 진료를 가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필수 진료과목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그동안 의료진 부족으로 장거리 진료를 받아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불
GC녹십자는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의 의약정보사이트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의사 전용 지식·생활 플랫폼 닥터빌이 빠르게 성장하며 의료진의 학술·진료·경영·라이프 전반을 아우르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간담췌병원은 최근 대구가톨릭대병원 데레사홀에서 의료진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년의 기적, 함께 만든 생명과 희망’을 주제로 개원 1주년 기념 행사를 열어 그간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국내 간담췌 질환 치료 중심 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백진휘·신승열 인하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지역 응급의료와 구급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21일 소방청장 표창을 받았다.백 교수는 인하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을 맡아 의정 갈등 상황에서도 응급환자 수용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힘써 왔다.그는 의료진 근무체계를 조정하고 대응 인력을 확보하
의료법인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 외과 진료 체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내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이지근 과장을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의료진 보강은 지역 내 중증 및 응급 외과 질환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환자들이 대도시 대형 병원을 찾지 않아도
에스포항병원은 소속 엄윤식 정형외과 진료부장이 미국 샌디에이고 스크립스 센터로 의료진 해외 연수를 마치고 2일부터 본격적인 외래 진료에 복귀했다고 밝혔다.엄윤식 진료부장은 지난해 7월부터 미국 샌디에이고 라호야에 위치한 1924년 설립된 기초 생체 의학 분야 선두 주자 연구소인 스크립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이 다빈도 질환 진료역량 강화와 중증환자 진료 확대를 위해 임상 전 분야에 걸쳐 우수 의료진을 대거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3월과 4월 순차적으로 진료를 시작한다. 새롭게 진료에 나서는 의료진은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동관 ▲내분비내과 유순집 ▲종양내과 김상위 ▲소아청소년과 고태성, 이성희 ▲류마티스내과 강병주 ▲방사선종양학과 이재하 ▲신경외과 전주희 ▲안과 송채현 ▲응급의학과 양병근, 한상일 ▲정신건강의학과 안지성 ▲중환자의학과 고성민, 김혜빈 교수 및 ▲소화기내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 는 지난 27일 만덕동 만흥상촌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와 선물꾸러미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여수시협의회가 주관하고 여수시립요양병원이 후원했으며 여수시협의회 임원진과 만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임채욱 위원장, 여수시립요양병원 의료진 등 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날 봉사팀은 침·뜸 시술 등 한방진료, 한방 파스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이성호
제주권역재활병원은 21일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 날 기념식에서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2년간 주요 업적을 공유하고 우수사원 표창 수여, 장기근속자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권용욱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2년동안 성장해 올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의료진 등 전 직원 모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재활치료를 통해 제주도민들의 의료복지를 실현하고 환자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최고의 공공병원으로서 노·사가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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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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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이재명 재판 5개 재개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5개 형사 재판을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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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성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제기 논란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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