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감 보수·중도 후보 단일화 연대가 2차 여론조사를 앞두고 단일화 절차를 사실상 원점에서 다시 추진한다. 1차 탈락자를 포함한 최종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뽑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단일화 연대는 12일 경남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참여하는 경선으로 더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CEO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성인제 예산제가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 보완이 추진된다.박준 경남도의원은 12일 ‘경상남도 성인지 예산제의 성과향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양성평등기본법을 반영해 법적 근거와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일에 목적
구미 원평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드디어 일말의 서광이 비치고 있다.지난 10일 원평동문화센터에서 임시조합장 육심원 변호사 주재로 열린 2026년 1월 임시 총회에서 새로운 조합장을 비롯해 이사 6명과, 감사 2명이 선출됐다.이날 선출된 조합장과 이사 및 감사 모두 비대위 관계자들로 구성돼 대다수의 조합원들이 하루빨리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열망이 담긴 결과로 보고 있다.지난해 8월23일 267명의 조합원 중 44명으로 구성된 비대위에 의해 조합장과 임원들의 해임된 후 5개월만이다.압도적인 표 차이로 조합장에 선출된 권순호 전 비
12일 오후 경주시 현곡면 금장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연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중상을 입고 7명이 경상을 입는 등 총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버스 탑승객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분쯤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금장사거리에서 싼타페 차량 2대와 시내버스 1대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1대에 혼자 타고 있던 운전자 1명이
울릉 독도 동해상에는 9일부터 강풍과 풍랑 주의보와 경보가 이어지면서 기상악화로 바닷길이 전면 중단 상태다.울릉도·독도에는 여객선 뱃길 통제가 이어지면서 포항 신항만과 울릉 사동항 노선을 운항하는 대형여객선 뉴시다오펄호는 13일까지 기상악화로 운항을 중단한다고 12일 밝혔다이에따라 포항 울릉 여객선 운항은 14일 오후 12시 20부터 여객선 운항과 화물선 운항이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 경우 울릉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여객선과 화물선은 올해 들어 중단 6일만에 운항이 재개되는 사태가 이어진다.현재 울릉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가 1월 12일 공시를 통해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6억1499만3421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로, 계약금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송장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스피어는 최근 매출액 25억5776만1611원 대비 102.24%에 해당하는 금액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026년 1월 9일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매매기준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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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12일부터 2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사업과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1,535명을 대상으로 하며,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교육은 예천시니어클럽이 주관하며, 각 읍·면 행
장진영 경남도의원이 ‘인구감소지역 농촌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농지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건의안에는 △농지법 개정 처리 △인구감소지역 농지위원회 심의 절차 폐지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체험영농 목적의 농지 소유 허용 △농업진흥지역 해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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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실과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2시, 단양군 올누림센터 강당에서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전쟁 시기 단양군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인 곡계굴 사건의 진상 규명과 유족 명예회복, 실효성 있는 보상 및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을 목표로 마련됐다.토론회에는 조병규 곡계굴 사건 희생자대책위원장이자 유족회장이 참석해 **‘단양군 곡계굴사건 및 단양군 곡계굴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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