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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60회 납세자의 날' 유공·성실납세자 감사 전달

2시간전
동해시는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성실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인증패 전달 대상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개인 2명과 법인 3곳을이다. 또한 지방세정보시스템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250명과 전자신고·납부 이용자 150명 등 총 400명을 선정해 감사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동해시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과 시민 중심 납세행정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양양군보건소가 오는 3월 1일부터,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고맙다 양양 걷기 챌린지’를 본격 운영한다.챌린지는 스마트폰 앱 ‘워크온’을 통해 진행되며, 19세 이상 양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 설치 후 ‘양양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2개월 동안 총 35만 걸음을 달성하면 된다.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로 1만 원 상당의 양양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특히 이번 챌린지는 인센티브 지급 방식의 개선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평일 낮 시
더불어민주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단수 공천했다. 사실상 ‘전국 1호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강원 승부에 당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대한민국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광역단체장 후보자 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우 전 수석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국정철학에 대한 이해도, 미래 비전을 종합적으로 심사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강원 속초시 속초등대의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개량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1957년 처음 불을 밝힌 속초등대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소다. 2006년 전면 개량을 통해 현재의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으나, 최근 시설물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광 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량공사에는 총 4억 4천만 원이 투입되며, 야외 산책로 정비와 등대 전망대 시설물 개선이 주요 내용이다. 공사 기간 일부 시설물은 출입이
삼척시가 오는 2월 27일부터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정월대보름제 행사에 맞춰 임시 개방한다.소망의 탑 일원에 조성된 높이 77미터, 길이 100미터 규모의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위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동해의 일출과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시는 지역 대표 세시풍속 행사인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 개방을 결정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한 차례 임시 개방한 결과,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좋은 반응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07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를 명예 총경으로 승진 임명하고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동해해경청은 이날 청사 대강당에서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과 계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전 직원이 참여한 ‘3·1절 정신 계승 태극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만세 삼창을 외치며 자주독립 정신을 해양 영토 수호의 사명으로 이어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김인창 청장은 “3·1절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오늘의 책임을 일깨우는 날”이라며 “동해와 독도를 지키는 해양경찰의 임
양양군은 26일, 인근 요양병원 2개소 및 관내 노인요양시설 6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가정 복귀를 희망하나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고령자 및 만성질환자 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양군은 이를 통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퇴원 전 상담부터 일상생활 재가서비스, 방문의료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이번 협약에 따라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
경남 하동군이 올봄 관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여행 경비의 50%를 지역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하동 반값여행'이 폭발적인 관심 속에 오는 6일 사전 신청을 조기...
3일 오후 4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문산교차로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들이받았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통학버스가 가드레일과 부딪히며 차량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과 인솔 교사 등 12명이 팔과 다리 등을 다치는 경상을 입었다. 승용차 탑승자 2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엔씨소프트가 자사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대규모 개편안인 '에피소드 하이네' 적용을 앞두고 4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오는 11일 본 서버에 적용되는 이번 패치는 '물의 도시'를 주제로 삼은 신규 영지를 선보이는 게 핵심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향수를 간직하면서도 새롭게 다듬어
아이템베이는 4일 ‘DK 온라인'의 새 서버 오픈 기념 당첨 이벤트에 돌입했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12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템베이를 통해 작품 아이
시몬스가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침대·매트리스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포브스코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진상을 국정조사로 낱낱이 밝히겠다”고 밝혔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언론에 폭로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접견 녹취록은 대북송금 수사가 답을 정해놓은 조작이었음을 입증하는 증거”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가 권력을 사유화해 먹잇감을 찾아다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진상을 규명하는 것은 이제 국회의 의무”라며 “국정조사를 통해 정치검찰 조작기소의 실체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앞서 오마이뉴스는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작
삼척시는 장기간 모국을 방문하지 못한 결혼이민여성 가정에 방문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간 유대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오랜기간 모국을 찾지 못한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에게 고향 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 정서적 교류를 회복하고 다문화가정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15가정으로, 1가정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왕복 항공료, 국내여비, 현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부터 시행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가 교사들에게 집중적으로 배정되면서 수업 차질과 행정업무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일
서귀포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튼튼백세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3월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건강생활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건강교실은 2025년 주민요구도 조사 결과 '건강'이 삶의 질 향상에 중요 요인으로 나타난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신체활동 부족과 건강정보 접근 제한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60세 이상 지역주민 및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
오산시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입학 초기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이달 3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아동이다.지원 규모는 약 2천 명으로, 학생 1인당 10만 원을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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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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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2월 25일) 입법 속도전 속 규율·개혁 프레임…자사주·법왜곡죄 충돌
2월 25일 정치권은 ‘시장 규율’과 ‘사법 개혁’이 동시에 밀어붙여지는 가운데, 속도전이 곧 정당성 논쟁으로 되돌아오는 국면을 드러냈다. 국회 본회의는 상법·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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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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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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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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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팔자 고치는 데 로또보다 쉽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엑스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주가 조작 신고포상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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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국군재정관리단과 ‘군인연금 해외송금 서비스’ 업무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을 통해 해외에 거주하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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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가족센터는 '신안공공실내놀이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신안공공실내놀이터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3일부터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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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서 승용차가 초등학교 통학버스 추돌··· 14명 부상
3일 오후 4시 29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문산교차로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초등학교 통학버스를 들이받았다.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통학버스가 가드레일과 부딪히며 차량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과 인솔 교사 등 12명이 팔과 다리 등을 다치는 경상을 입었다. 승용차 탑승자 2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