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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제6기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협의체 위원장 선출과 함께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심의 의결을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 위원 위촉 후, 위원들 간 호선 절차를 통해 위원장으로 진대영 위원을 선출했다. 또,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이어 협의체는 2026년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상반기 총 6개 사업, 대상 102가구, 예산 8,524,000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
경산교육지원청은 14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경상북도교육청남부미래교육관 시설관리직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 69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하반기 현업업무종사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지역본부 소속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사례로 배우는 현장 안전관리 ▲건강진단 및 사후관리 ▲신체의 노화현상과 근로자의 건강관리 유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 ‘학교 내 안전사고
구례군은 단반트리 지리산요양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405,430원과 쌀 2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단반트리 지리산요양병원은 현재 구례군 내 유일한 요양병원으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병원 측은 지역에 뿌리를 둔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고 전했다.특히 이번 기부는 병원 직원들의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여 더욱 뜻깊다. 병원은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인천광역시는 1월 12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1902년 12월 22일 이민선 ‘갤릭호’를 타고 인천의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이민선조들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항 7번 부두에 도착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고난의 이민사는 시작되었다.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와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숭고한 애환의 이민사를 기리기 위해서 미국 ‘호
광명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전시 를 1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광명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발간한 아시아 옛 이야기 그림책 3권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그림책 속 장면을 만들고, 움직이며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다. 책으로 읽던 이야기가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며,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감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전시는 ▲새해는 언제 시작될까?(라
영광군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보건지소 7개소와 보건진료소 11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와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공중보건의사 및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년간 운영된 프로그램과 의료장비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상반기 중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향후 강화해 나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점검 내용은 ▲기관별 진료 현황 및 복무 실태 ▲건물 내·외부 시설 및 환경 ▲전기·소방 등 안전관리 실태 ▲보건의료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임현성 교수가 한국 안경광학 교육계를 이끌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을지대학교는 임 교수가 지난 15일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안경광학과교수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임현성 신임 회장은 현재 을지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 안경사협회 정책개발위원장 ▲대한시과학회 학술부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교육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교육·정책·임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력을 갖추고 있다.임 회장은 “이번 선출은 안경광학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 채용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31.2대 1로 집계됐다. 24일 인사혁신처는 지난 19~23일 5급 공채·외교관 선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81명 모집에 모두 1만1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경쟁률보다 3.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인사혁신처는 지원자 수는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선발 예정 인원이 올해 34명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5급 행정직군이 32.5대 1, 5급 과학기술직군 2
GSK가 중국 호흡기 치료 시장에서 천식 적응증을 추가로 확보했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는 트렐레지 엘립타(Trelegy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건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한미 간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하고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설명했다.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은 미국 기업인 쿠팡의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궁금해했다"며 "국민 상당수의 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그에 대한 보고를 15개
일본을 방문 중인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을 시찰했다. 제주도는 이번 방문은 특히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재도약과 해양인프라 혁신을 준비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오 지사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와 함께 SAGA 아레나를 방문해 약 8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SAGA 아레나는 프로스포츠 경기, 대형 콘서트, 시민 커뮤니티 활동이 공존하는 복합
1시간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잡고도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3-4위 전에서
영국에서 태어나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작가 사만다 레드펀이 '월드아트페스타 2026(World ART FESTA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을 잇달아 시찰하며, 지속가능한 해양·광광 인프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특히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재도약과 해양인프라 혁신을 준비하는 제주도의 실무형 현장 외교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오 지사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와 함께 SAGA 아레나를 방문해 약 8,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SAGA 아레나는 프로스포츠
토요일인 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라서해안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는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광주.전남서부, 밤까지 충남서해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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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등을 통해 은밀하게 마약을 사고 판 마약사범이 대거 검거됐다. 경찰은 131명을 검거해 이 중 44명을 구속했다. 필로폰 1.7킬로그램 등 시가 7억 원 상당의 마약도 압수했다.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가 SNS와 보안성이 강화된 메신저를 이용해 마약류를 유통·투약한 사범들을 대거 검거하며 온라인 마약 범죄의 실태를 드러냈다.강원경찰청은 22일 지난해 수사를 통해 마약류 유통·투약 사범 131명을 검거하고, 이 중 4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인원 가운데 유통책은 54명, 투약자는 77명으로 확인됐다.이번 수사 과정에서 경
2시간전
차량에서 불이 나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익산시 춘포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운전자 A씨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난 차량은 서서히 이동하다가 도로를 벗어나 논밭으로 빠졌고 이후 불길이 급속히 번진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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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앞두고 19~23일 성수식품 위생점검
6일전
인천시가 설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집중점검에 나선다.시는 설을 앞두고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19~23일 차례음식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조리·제조·가공 및 판매업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중점점검 대상은 떡·어육가공·두부·묵·다류와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대형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 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식품위생 취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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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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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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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몽골 헨티주 대표단 초청…두루미 생태·농업 협력 강화
철원군이 몽골 헨티주와의 국제교류 강화를 위해 헨티주 대표단을 초청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철원군이 헨티주 국제두루미축제에 초청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으로, 양 지역이 보유한 두루미 생태자원과 겨울 관광, 농업 기반시설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헨티주 대표단은 헤를렌 솜 부청장 암갈란 보르길을 비롯해 마을장, 보건소 회계담당, 다르항 솜 청장, 주민대표회의 의원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단은 국제두루미센터와 DMZ 인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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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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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쿠팡 차별 없었다"…밴스 미 부통령 "오해 없게 관리하길"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만나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유출건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한미 간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하고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설명했다.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은 미국 기업인 쿠팡의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궁금해했다"며 "국민 상당수의 정보가 유출된 상황에서 그에 대한 보고를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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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 일본 사가현 아레나·하카타항 시찰 
일본을 방문 중인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을 시찰했다. 제주도는 이번 방문은 특히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재도약과 해양인프라 혁신을 준비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오 지사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와 함께 SAGA 아레나를 방문해 약 8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SAGA 아레나는 프로스포츠 경기, 대형 콘서트, 시민 커뮤니티 활동이 공존하는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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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서 주택 화재가 산불로 번져… 헬기 11대 동원 진화 중
24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을 펴고 있다.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산13-2 일원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산림 당국은 헬기 11대와, 진화차 35대, 119 산불대응단 등 94명을 긴급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현재 서남서풍이 초속 3.3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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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회삿돈 7억 넘게 횡령하고 ‘세관 검사 중’ 거짓말…인천 무역회사 부사장 징역형
1시간전
인천 한 농산물 무역회사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10여년간 7억원이 넘는 회사 운영자금을 횡령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2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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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대표팀,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 패배...4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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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잡고도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3-4위 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