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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연구 인재 147명 ‘제3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

유한재단은 28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 본사 4층 연수실에서‘2026년 제3회 유일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유일한 장학금은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는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문적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된 장학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연구 몰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2026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전국 43개 대학에서 선발된 147명으로,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미래 학문과 산업을 이끌 인재들로 구성됐...
공정거래위원회는 6개 인쇄용지 제조·판매 사업자들이 약 3년 10개월에 걸쳐 인쇄용지 전제품의 가격 인상을 합의하고 실행한 행위에 대해 향후 법위반행위 금지명령, 독자적 가격재결정 명령 등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383억원을 부과하고 2개 법인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6개 참여사업자는 무림에스피, 무림페이퍼, 무림피앤피, 한국제지, 한솔제지, 홍원제지 등이다. 고발 대상 법인은 한국제지, 홍원제지 등이다.인쇄용지는 교과서, 단행본, 잡지, 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관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소비자생협은 조합원들의 소비생활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구매를 하거나, 소비 목적으로 직접 제품을 생산하는 협동조합이다. 현재 국내에는 한 살림, 아이쿱생협, 두레생협 등 다양한 소비자생협이 운영 중이며, 지역 농산물 직거래 및 유통, 조합원의 보건의료 및 예방, 대학 내 식당·서점 운영 등 일상 깊숙한 분야에서 활동하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관세청은 22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삼성전자 관계자를 초청해 기업의 무역안보 분야 자율관리 현황을 청취하는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급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 내부 관리체계를 이해함으로써 관세청의 무역안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최근 세계 무역환경이 다자주의에서 국익 중심의 보호무역주의로 변화함에 따라, 관세로 대표되는 무역 규범 및 통제 또한 공급망 관리와 국내 산업 육성 등 산업 정책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 활용되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는 무역안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더존비즈온이 세무 전문가와 실무 담당자를 위한 야간 집중 세미나를 개최하며 AI 기반 세무 혁신 확산에 나선다.더존비즈온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Tax Night Summit’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로 앞서가는 세무 전문가들의 밤’을 슬로건으로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세무사와 회계사, 실무자를 위해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 강연을 넘어 현장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실무 중심 지식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나래일터는 발달장애인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장애인식개선 사업단’의 사전 준비 과정에 본격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발달장애인이 직접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사업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자의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예비 과정을 우선 운영한다.그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참여연극 프로그램 ‘인식개선교육 강사
한진의 글로벌 취향 직구 플랫폼 ‘훗타운’이 해외 한정판 K팝 굿즈를 필두로 국경 없는 팬덤 소비층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C2C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진은 훗타운 내 해외 발매 K팝 앨범 및 굿즈 공동구매 서비스 운영 결과, 지난해 3월 첫 개시 이후 1년간 관련 거래량
극단 가람의 연극 ‘너에게 말한다’가 다음 달 23·24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공연은 서귀포시가 2026 공연장상주단육성지원사업 선정 단체인 극단 가람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창작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너에게 말한다’는 제주 4·3 78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제주도의 아픈 기억을 어린 소녀 ‘희춘’의 시선을 통해 풀어낸 작품이다.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 이면에 감춰진 비극적 역사와, 이유 없이 희생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극 형식으로 담아내 깊은
32분전
오는 6월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단일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보 진영이 후보 등록 기간을 연장했다.28일 인천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3차 회의를 열고 등록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추진위는 지난 17일 단일화 참여 후보 등록을 마감했으나 임병구 예비후보 외 등록이 없자 후보 경선 참여를 최대한 독려하자는 취지에서 추가 공모를 진행했다.추진위는 이 기간 같은 진보 진영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에게 단일화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다.추진위는 그동안 도 교육감에게 단일화 참여 여부를 수 차례 물었지만 별다른
JB 다담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JB 다담회는 28일 천안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쌀과 라면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쌀 10kg 50포와 라면 50박스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포함됐다.다담회는 JB주식회사 임직원 배우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봉사단체로, 바자회 수익금과 자체 모금액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수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27일 주사기 매점매석 2차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식약처는 1차 특별 단속 결과 32개 업체를 적발해 냈다. 이번 2차 특별단속 대상은 ▲입고량에 비해 판매량이 현저히 적은 업체 ▲재고량을 과다하게 보유하고 있는 업체 ▲1차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 ▲자료 제출 미보고ㆍ허위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처한 가운데 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조 위원장이 동남아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눈총을 사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최승호 위원장은 최근 동남아로 일주일 일정의 휴가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초기업노조는 현재 7만400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삼성전자의 유일 과반노조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삼성전자 노조동행까지 포함한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 최대 노조이기도 하다. 초기업노조가 지난 23일 주최한 파업 결의대회에
청주청원라이온스클럽은 28일 청원구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춘노인대학 노인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노인대학 수강생 250명에게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단체는 오는 30일에도 오창읍 목령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청록복지대학 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종정 회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말씀 속에서 작은 나눔이 얼마나 큰 행복이 되는지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청년의 시각에서 공정거래 정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제3기 2030자문단을 구성하고 4월 28일 발대식을 개최했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발대식 현장에서 자문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으로 공정거래 분야 정책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정위 제3기 자문단은 총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됐으며, 소비자, 경쟁·기업거래, 홍보·소통 3개 분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자문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공정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들을 제안하는 한편, 청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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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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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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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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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 개최…지역 한우 개량기반 다진다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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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소방공무원 사칭 소방용품 판매 사기 주의 당부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소방용품 구매를 강매하거나 특정 업체와의 계약을 유도하는 범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약 두 달간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총 34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사칭범들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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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다화 북한강 대기획전’ 개최… 박유미 작가 등 22인 참여
금다화 갤러리가 여러 작가들이 함께하는 ‘금다화 북한강 대기획전’을 개최한다.오는 5월 9일부터 21일까지 남양주시 조안면 ‘더나르떼’ 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북한강의 흐름과 자연의 질서를 예술로 재해석한 대규모 그룹전으로, 박유미 작가를 비롯한 국내 작가 22인이 참여한다.참여 작가들은 자연에서 느낀 감성과 시간을 회화와 질감, 색채로 표현하며 다양한 시각적 서사를 구성한다.특히 ‘향기 작가’로 알려진 박유미 작가는 천연 광물 일라이트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이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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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초, 전국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아라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제19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 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아라초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전불 순창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선수 22명이 참가해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아라초는 개인전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개인복식 5학년 이상부에서 이덕주·변성환 조가 1위를 차지했고 개인단식 5학년 이상부에서는 신지환 선수가 우승했다.아라초 소프트테니스팀은 지난 3월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도 단체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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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인기에 음반(CD) 수출 최대 실적 기록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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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AI 캐릭터 공모전 성료…국민 참여 소통 강화
한전KDN이 AI 기술을 접목한 캐릭터 공모전을 통해 대국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27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AI 활용 캐릭터 리뉴얼 대국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에너지ICT 기술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AI를 디자인 과정에 적용해 공공기관 캐릭터 개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공모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94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사전심사와 예비심사, 본심사 등 총 5단계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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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10대 핵심 공약 발표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대 정책 방향 및 10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정책은 말이 아니라 실질적인 결과로 평가받는다”며 “지난 4년간 다져온 제주교육의 기반 위에서 이제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성과를 완성할 시간”이라고 밝혔다.10대 핵심 공약은 ▲학교가 끝까지 책임지는 기초학력 보장 ▲안전하고 마음 건강한 학교 조성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분위기 조성 ▲학생과 교사가 함께 존중받은 학교 문화 형성 ▲인성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