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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맹종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2시간전
전남 영암축협 이맹종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6월 정례조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희망농업·행복농촌 구현을 위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범농협 핵심가치를 실현하며 지역 농·축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전국 농·축협 조합장 가운데...
지난 5월 돼지 출하가 감소하면서 돼지가격의 강세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출하된 돼지는 141만4천787두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14.8%, 전월대비 5.7% 감소한 물량이다. 지난해 여름 폭염의 후유증, 지난 겨울 PRRS 여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출하할 물량 자체가 많지
김임숙 한수약품 부장이 지난 1일부로 상무로 승진했다. 한수약품은 대한수의사회 자회사다. 김 상무는 “우수 동물약품 공급에 매진, 수의사, 동물병원 성장과 축산, 반려동물 등 관련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축산물품질평가원 대전충남지원은 지난 5월 2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직원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국
우유자조금, 대체음료 ‘우유’ 표기 모니터링 강화 식물성 대체음료의 무분별한 ‘우유’ 표기가 전세계적으로 제한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식물성 대체음료가 ‘우유’, ‘치즈’, ‘요거트’ 등 유제품 명칭을 표기하는 것과 관련해 소비자 혼동을 유발하고 낙농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우유와 식물
2030년 산업 안정화 로드맵 제시…사전 대응체계 강화 수급안정 적립금 조성 추진…가치 중심 소비 확대 전략 한우자조금이 가격 하락 이후 대응에 머물렀던 기존 수급사업 구조를 넘어, ‘수급 변동성 관리 중심’의 산업 안정 체계 구축을 위해 나섰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급변하는 한우 수급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허가받지 않은 가축용 소독약품에 대한 현실적인 관리 체계 구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방역당국과 생산자단체 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초 ASF가 발생한 양돈농가의 살처분 보상금 평가 과정에서 미허가 소독제품 사용이 감액 사유로 지적받는 사례가 확인됐다. 물론 해당농가와 같은 IGR-1형 양돈장 ASF에 대해서는 감액 없는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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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인천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지역사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인천시 원로 자문위원과 시민단체 등 약 100여명은 10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 공급을 기다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많은 국민들이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허회숙 인천문화재단 이사는 “선거는 민주주의 근간인 만큼 행정적 오류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며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돼서는
한국산업은행이 올해 1분기 배당투자수익 1조109억 원을 거뒀다. 같은 기간 이자수익에서 이자비용을 뺀 순이자손익의 3배를 넘는 수준이다. 다만 배당수익은 대부분 1분기에 집중된다.■ 한전 배당 회복…산은 배당수익은 125%↑10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산업은행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9921억 원이다. 전년 동기보다 256억 원 줄었다.이번 순이익 감소에는 기저효과 영향이 있었다. 전년 동기 실적에는 투자주식 손상차손 환입액 5715억 원이 포함됐다. 당분
제주의 전력 구조는 숫자로 설명된다. 연평균 전력수요는 약 650MW 안팎이다. 여름·겨울 피크를 포함해도 최대수요는 1,000MW 초반대에 머문다. 대부분의 시간대에 600MW 안팎을 소비하는 섬이다.반면 발전 설비는 빠르게 늘었다.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비는 약 1,800MW 안팎에 이른다. 여기에 화순화력 약 200MW, 애월 LNG 약 150MW, 그리고 제주–육지를 잇는 해저 HVDC 연계선이 더해진다.설비 규모만 놓고 보면 공급 여력은 충분하다. 실제 운영이 이를 보여준다. 최근 제주에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나섰다. 방역본부는 지난 2일 세종호수공원 일대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역본부와 함께하는 환경지킴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동시에 환경보호
무더운 여름에는 PC의 발열을 더욱 잘 관리해야한다. PC 컴포넌트는 기본적으로 발열이 발생하는데, 여름철에는 실온까지 함께 높아지는 만큼 발열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이를 위해 PC 사용 시 에어컨을 켜거나, 효율이 좋은 쿨러를 사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쿨링 효율이 좋은 메쉬 스타일 PC 케이스를 사용하는 것 역시 선택지다.다크플래쉬의 'DRX90 AERO MESH RGB'는 3면 마이크로 메쉬를 특징으로 한다. 메쉬로 구성되는 면적이 많은 만큼 더욱 원활한 공기 흐름을 기대할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10일 교무회의실에서 충북지역 4개 직업계고등학교와 스마트농림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서에는 장기원 중원대 총장을 비롯해 류영목 청주농업고등학교장, 박영민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장, 박한수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장, 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장이 서명했다. 중원대와 이들 고등학교는 스마트농림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농림업 인재양성 공동교육모델 개발 △중원대 스마트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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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설계·토목 건설사업관리·건축 건설사업관리·청년건설기술인 등 총 4개 분야11월 4일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식 진행 예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가 올해에도 최고의 건설기술을 찾아 나섰다.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건설엔지니어링이 새로운 가치 창조와 글로벌 스탠다드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창의적 설계 및 체계적 현장관리를 바탕으로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는 ‘2026 건설기술 대상’ 참가 접수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건설기술대상 공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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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9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BS빌딩 사무실에서 인수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현판식에 이어 첫 회의를 열고 3주간의 활동에 들어갔다.인수위는 기획조정위원회, 도민행복위원회, 행정혁신위원회, 혁신경제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등 5개 위원회로 구성됐다. 또한 비전, 예산조직, 행정혁신, 민생, 1차산업, 관광산업, 지역경제, 기후에너지, 미래산업, 안전·복지, 기본사회 등의 분과를 두고 있고, 인수위원은 20명 규모의 실무 전문가 중심으로 짜여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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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9일 오전 9시 영양 삼지 파크골프장에서 제7회 영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영양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 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영양군민 및 영양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310여 명이 참가하여 장년부 및 일반부로 나누어 개인전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였다. 한편 영양
2026년 6월 현재 국세청 과장급 이상 7급공채가 총 4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고위공무원 1명, 부이사관 1명, 서기관 43명이다. 서울국세청 김승민 조사1국장이 유일한 고위공무원이고, 부이사관도 중부국세청 김휘영 감사관 1명이다.소속별로 살펴보면, 본청의 경우 정동주 감찰과장과 홍철수 학자금상환과장, 정해동 소득자료관리과장 등 3명이 있다.정동주 과장이 69년생·경남출신이고, 홍철수 과장이 71년생·정해동 과장이 75년생이다.지방청별로 살펴보면, 서울청의 경우 7급공채 출신이 총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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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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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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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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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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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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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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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가 10일 공식 출범했다.출범식에서 전재수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의 목적이 단순한 위기 극복을 넘어 부산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만드는데 있다"고 강조했다.전 당선인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 8기 부산 시정의 첫 단추를 채우기 위해 함께 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인수위 명칭에서 화려한 수식어를 걷어내고 '다시 뛰는 부산위원회'로 정했으며, 슬로건은 '민생은 즉시, 미래는 확실, 부산을 다시'로 확정했다"고 말했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