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화천군수는 “2026년은 3선 군수 임기의 마지막 해로, 군민께 드리는 마지막 신년 인사”라며 “지난 12년간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들을 화천은 현실로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대학생 자녀 등록금과 거주비 전액 지원, 화천산천어축제의 세계적 축제 도약, 전국 최상위권 출산율 유지, 국내 최초 온종일 돌봄시설 건립,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수도’ 조성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최 군수는 새해 군정 운영 방향으로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 완성 ▲공공 주거정책 확대를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축제·관광·스포츠 마케팅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