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월 10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도권 전력공급을 위한 당진 경과 송전선로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한전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계획으로 충남 7개 시·군, 경기 2개 시, 세종 등 10개 시·군을 경과하는 청양2개 폐소부터 고덕3변전소 까지 34만5000V 송전선로 계획을 발표했다.해당 계획에 당진은 송악읍, 신평면, 우강면, 합덕읍, 순성면, 면천면 6개 읍·면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이에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한전의 계획은 호남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