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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혹서기 건설현장 'Summer Safety' 푸드트럭 운영

11시간전
㈜한화 건설부문이 올해도 혹서기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여름철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Summer Safety 푸드트럭'을 운영한다.㈜한화 건설부문은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원한 팥빙수와 수박화채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달 31일에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위치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 팥빙수 푸드트럭이 방...
전력거래소가 에너지관리 전문 스타트업과 협력해 수요관리 분야의 맞춤형 솔루션 개발과 기술 실증에 나선다.전력시장 운영 노하우와 민간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전력 소비 효율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전력거래소는 28일 전남광주특별시 나주 본사에서 에너지관리 분야 스타트업 ㈜세상을바꾸는사람들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전력거래소의 실증 인프라와 전력시장 운영 역량, ㈜세상을바꾸는사람들의 에너지관리 기술을 연계해 전력 소비
AI 기후테크 기업 땡스카본이 한국산업은행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과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 창공'에 선정됐다.29일 땡스카본에 따르면 KDB NextONE은 산업은행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보육 플랫폼으로,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투자유치 연계,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한다. 땡스카본은 최근 개소한 KDB NextONE 서남권 보육시설 개소식에 대표기업으로 선정돼 AI 디지털 MRV 기술과 탄소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공사가 재개되면서 예정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GTX가 개통되면 서울 통근 시간이 많게는 수십분 이상 단축돼 직주근접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따른 수요폭이 넓어지면서 지역 가치도 크게 상승한다.◆ GTX 노선 예정지 인근 집값 '들썩'GTX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빠르게 연결해 직주근접의 범위를 넓히기 때문이다. 기존 지하철보다 정차역이 적고 운행 속도가 빨라 이동시간을 많게는 수십 분 이상 줄일 수 있다.교통사업이 착공 단
한전MCS가 도서지역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첫 현장 정화활동에 나서며 해양폐기물 관리 체계 구축과 ESG 경영 실천을 본격화했다.한전MCS는 28일 전남 영광군 낙월도에서 정성진 사장과 이용석 발전사업단장 등 임직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해양수산부와 체결한 '도서지역 해양폐기물 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지난 22일 출범한 도서지역 해양환경 실천 브랜드 '섬빛수호대'의 첫 공식 현장 활동이다.참가자들은 낙월도 발전
공단 감사실,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참가9개 안전전문 공공기관 ‘협력’… ‘SAFE-9 합동점검단’ 발대식 갖고 정밀 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 관련 공공기관들과 함께 ‘범안전 공공기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공단 감사실은 28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에 참석해 기관 간 안전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합동
“구체적인 상황 파악 어려운 노인들을 부도덕한 업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매달 수익을 약속하지만 고액의 채무만 남길 뿐입니다.”농촌 주택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면 매달 수십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과장해 고령 농민에게 수천만원의 대출을 떠안기는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지난주 2승 4패를 기록하며 5강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돌아온 완전체 타선이 침묵을 지킨 데다 불펜진마저 흔들리며 3연패의 수렁에 빠지기도 했다. 6위인 한화는 5위 KIA와의 격차가 13.0게임까지 벌어지며 가을야구 향방에 빨간불이 켜졌다. 충북청주FC는 강호 수원 삼성을 상대로 무승부를 따내면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완전체 타선 무력화⋯한화, KT 상대 3연패 수렁에 빠져가을야구를 향해 사력을 다하던 한화이글스가 또다시 거대한 암초를 만났다. 롯데와의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장식하
강원대학교가 8월 입주를 앞둔 캠퍼스 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를 활용해 지역 전략산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구축하고, 연구원 내 기업 공동...
중국이 주도한 블록체인 서비스형 인프라 국제표준화 프로젝트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신규 승인됐다.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도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기술 기준 마련이 추진되면서 블록체인 인프라 시장의 표준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표준은 '블록체인과 분산원장기술 BaaS의 기술적 프레임워크 및 기능 요구사항'을 다룬다. 중국이 제안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독일, 영국, 아일랜드, 일본, 포르투갈, 우간다 등이 참여할 예정이
올해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참가자 접수 결과 215명이 접수해 역대 최다 참가자를 기록했다.통영국제음악재단은 지난달 31일 마감한 2026 윤이상국
김병삼 영천시장은 4일 오전 시청 충무상황실에서 열리는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하고, 오후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8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해 당면 현
tags :#김병삼
국가의 형사사법제도는 정치의 승패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억울한 피해자를 구제하며, 죄 없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래서 형사사법제도를 바꾸는 일은 어떤 정책보다 신중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보완수사권 폐지가 마지막 문턱에 서 있다. 이제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갔다. 대통령이 이 법안에
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영세 플랫폼노동자 원천세율 인하,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등 한국세무사회의 핵심 건의사항이 대거 반영됐다.세무사회는 매년 재정경제부, 국회에 세법개정 건의서를 제출하고 정책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국민과 기업의 불합리한 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이번 세제개편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세무사회가 최우선 개선 과제 중의 하나로 건의해 온 배달라이더, 택배 등 영세 플랫폼노동자의 인적용역에 대한 원천세율 인하가 반영된 것이다. 현재 배달라이더, 택배 등 영세
1시간전
여름철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온 영주 축제가 올해는 ‘머무는 축제’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막을 내렸다. 공연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공연과 먹거리, 체험, 휴식을 한 공간에 담아낸 야간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하면서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영주시
'이달의 우수게임'이 제정 30주년을 맞아 새 이름 '올해의 우수게임'으로 국산 게임 발굴 및 시상식의 역사를 이어간다.문화체육관광부와 더게임스데일리, 전자신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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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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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령 재취업 시장의 ‘일자리 미스매치’와 하향 이동과 과제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발표한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1) 중고령자의 재취업시장을 분석하여 관심을 끈다.1) 김철희, 김봄이, 안준기, 정지운, 장수아, 유한구, 한상근, 중고령층 일자리 모델 개발 연구,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기본연구, 2026 1. 중고령층 노동시장 및 노동이동 실태 분석• 재취업률 63.7%, 그러나 ‘좋은 일자리’는 줄었다우리 사회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은퇴는 더 이상 경제활동의 끝이 아니다. 많은 중고령층은 퇴직 후에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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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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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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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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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엑스컴퍼니, 이상욱 대표 해임…정영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ICT 기기 유통 업체 디에이치엑스컴퍼니가 각자대표이사 이상욱을 해임하고 정영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상욱·정영진이었으며, 변경 후에는 정영진이 단독대표로 기재됐다. 변경 사유는 각자대표이사 이상욱의 해임으로 명시됐다. 정영진은 변경 전부터 대표직을 유지했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3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1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정영진 대표이사의 생년월일은 1974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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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선거비용 보전액 총 361억원 지급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정당의 선거비용보전청구 금액 중 보전비용 354억7천5백만원과 부담비용 6억 7천만원을 지난달 31일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선거비용 보전은 「헌법」에 규정된 선거공영제와「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하여 지출한 선거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으로 선거일 후 보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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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인지 감수성’ 꺼내든 박수현 지사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직원 모임에서 ‘권력 인지 감수성’을 꺼내들었다. 박 지사는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한 8월 직원 월례모임을 통해 “민원을 처리할 때 등에 자신이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는 ‘권력 인지 감수성’을 갖자”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도지사가 차량에 탑승할 때 기분 좋지 않은 표정을 짓거나, 전화 통화를 하며 불편한 이야기를 한다면, 그렇지 않아도 긴장하고 있을 수행비서는 도지사의 언행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이어 “부지사와 실국장, 팀장과 주무관까지 권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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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도 BaaS 국제표준, ISO 신규 승인…독일·일본 참여로 국제 논의 확대
중국이 주도한 블록체인 서비스형 인프라 국제표준화 프로젝트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신규 승인됐다.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도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기술 기준 마련이 추진되면서 블록체인 인프라 시장의 표준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표준은 '블록체인과 분산원장기술 BaaS의 기술적 프레임워크 및 기능 요구사항'을 다룬다. 중국이 제안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독일, 영국, 아일랜드, 일본, 포르투갈, 우간다 등이 참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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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조달청에 985억원 규모 아스콘 납품계약 체결
도로포장 전문 기업 SG가 조달청과 985억1802만원 규모의 아스콘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에 해당하지 않는 확정 계약으로, 계약금액 총액은 985억1802만원이다. 이는 회사의 최근 매출액 1022억4620만원 대비 96.35%에 해당하는 규모다.계약상대방은 조달청이며, 동사와 3년간 동종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기재됐다. 판매·공급 지역은 수도권이며, 조달청을 통해 수도권 각 수요기관에 납품된다.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