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클라이온, 강원도 ‘AI 소상공인 안심경영 지원 서비스’ 주사업자 선정

AI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클라이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발주한 ‘강원 AI 소상공인 안심경영 지원 서비스’ 구축 사업의 주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목표는 지역 영세 소상공인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노무·법률·정책·마케팅 지원을 AI 기반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다. 흩어져 있던 창구를 한데 모아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접근성 높은 환경을 갖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지원 대상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연 매출...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는 방위사업청과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년 혁신 프리미어 1000’ 방위산업 분야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방산 관련 기업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정책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보증·투자 등 맞춤형 자금 지원과 함께 해외 판로 개척, 컨설팅 등 비금융 종합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프리뉴는 우수한 기술 혁신성, 핵심 부품 국산화 성과, 국방 무기체계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AI 기반 스마트 교통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LS일렉트릭 철도신호 사업 부문을 인수한다.양사는 총 745억원 규모의 사업 양수도를 진행함에 있어 상호 재무적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인수 대상 사업의 추진 단계와 연동해 대금을 순차 정산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이에 에스트래픽은 단기간의 대규모 자금 집행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면서 별도의 외부 자금 조달 없이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남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에스트래픽은 꾸준한 R&D 투자를 통해 고속철도, 일반철도(KTCS-2
넥써쓰는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약 58억 원, 영업손실은 약 53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 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원이 반영됐다.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74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부터 원체인 2.0 업그레이드 이후 넥써쓰가 직접 밸리데이터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네
무인항공기 설계, 제조 전문기업 프리뉴가 카자흐스탄 DQB 그룹의 UMR과 설립한 합작법인 ‘KKDS’의 생산공장을 개소하고, 중앙아시아 드론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 체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작회사 설립은 2024년 5월 송도 드론 박람회에서 프리뉴 이종경 대표와 방한한 카자흐스탄 DQB 그룹 아웨조프 예를란 회장 간의 협력 논의를 시작으로 첫발을 뗐다. 이후 양사는 2025년 10월 서울에서 합작회
해양 빅데이터 기반 AI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맵시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그린마리타임과 그린에스엠에 선대 관리 플랫폼 ‘맵시 커넥트’를 공급하고, 데이터 기반 선박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맵시 커넥트’는 전 세계 430만 척 이상의 선박 정보를 기반으로 선대 모니터링, 입출항 관리, 과거 운항 이력 분석, 운항 알림 등을 제공하는 올인원 선대 관리 플랫폼이다. 육상과 선박의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선박 검색, 운항 경로 검토, 과거 항적 조회, 위험 상황 알림 등 선
양양군의회가 양양읍 주민들의 오랜 생활불편 해소와 장애인 복지 기반 확충을 위해 공중목욕탕과 장애인회관을 결합한 복합 공공시설 조성을 제안하고 나섰다.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재정 효율성과 이용 편의, 장애인 일자리까지 연계하는 생활복지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다.양양군의회가 양양읍 공중목욕탕 설치와 장애인회관 건립을 지역의 시급한 생활복지 현안으로 꼽고, 두 시설을 하나로 묶은 복합 공공시설 조성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양양읍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한
경기도가 올해 2억 원을 투입해 도내 3곳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한다. 김포시 양곡오라니공원에는 무궁화 323그루를 심어 지난 5월 중순 조성을 마쳤으며, 의왕시 등 2곳에서는 ...
올 하반기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의 신청이 더욱 간편해진다.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지원 가구도 확대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에서 메모리 원가 비중이 60%를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에 엔비디아가 차세대 칩에 메모리 탑재 비중을 줄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국내 통신3사가 AI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2분기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1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5% 늘었고, LG유플러스의 AIDC 매출은 1241억원으로 28.9% 증가했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이 대통령은 호남, 충청, 영남 등 지방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3대 메가프로젝트의 후속 조치와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는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동탄 노벰버 라운지 - CLT 구조판과 글루램 보의 조합동탄 노벰버 라운지 카페는 목조건축이 가진 구조적 논리와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보여주는 실내 공간 사례다.
tags :#연재
새벽에 내린 비의 기쁨도 잠시, 그 후로는 더 이상 비가 내리지 않았다.심각한 가뭄으로 파종에 어려움을 겪던 국내 최대 당근 주산지 제주시 구좌읍 지역 농가들은 어제 온종일 하늘만 쳐다봤다.새벽 시간, 극한의 폭염으로 타들어 가던 메마른 대지에 한 달여 만에 비가 내렸으나 강수량은 미미했다. 밤사이 한 차례 비가 예보됐으나, 낮부터 10일 아침 사이 강수량은 '0'이었다.기상청 누리집의 지역별 상세관측자료에 따르면, 가뭄으로 당근 파종 작업에 차질을 빚던 구좌읍 지역에도 새벽 시간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렸다. 중산간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최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면서, 다국적 기업과 과세관청 간의 세무 분쟁 또한 복잡한 양상을 띠고
농업전문기자포럼서 개혁방향 논의개혁 추진 투명성·책임성 확보해야조합 자율합병에 강력 인센티브 필요정부·농협 동반자 관계로 전환해야 정부가 추진하는 농협개혁이 충분한 공론화 없이 진행되면서 농협의 자율성을 약화시키고 관치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농협중앙회 조직과 지배구조 개편에 앞서 회원조합의 규모화와 자립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농업전문기자 포럼인 ‘경필회동’은 지난 7일 가락시장 동화청과 회의실에서 농협개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역대 개혁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방향을 논의했
김만식 기자 = 강화군 교산천이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대응능력이 강화된 하천으로 재탄생했다.인천광역시는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빅밸류, 515만 페이지 데이터 AI에 개방...GEO 전략 본격 추진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는 전국 사업자·상권·의료 등 20개 카테고리에 걸친 약 515만 페이지 분량 데이터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이는 빅밸류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집중화·확산’ 투트랙 전략 가운데 데이터 저변을 넓히는 ‘확산’ 일환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검색 대신 챗GPT 같은 AI 답변으로 정보를 얻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AI에 잘 읽히는 콘텐츠에 대한 기업들 관심이 높다. 유통·커머스·금융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회사들이 자사 정보를 AI가 이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일자리재단,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참여 기업·구직자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의 취업과 기업의 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2026년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사업 참여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모집한다. 10...
Generic placeholder image
히트펌프 하반기 1,418가구 모집…신청 절차 간소화
올 하반기 ‘제주 생활 속 히트펌프 보급사업’의 신청이 더욱 간편해진다.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지원 가구도 확대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지털포스트 모닝픽] '베라루빈' 원가 3만9000弗 … 62%는 메모리값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에서 메모리 원가 비중이 60%를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에 엔비디아가 차세대 칩에 메모리 탑재 비중을 줄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국내 통신3사가 AI 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2분기 AI 데이터센터 매출은 13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5% 늘었고, LG유플러스의 AIDC 매출은 1241억원으로 28.9% 증가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목욕탕과 장애인회관을 하나로"…양양군의회, 복합 공공시설 조성 제안
양양군의회가 양양읍 주민들의 오랜 생활불편 해소와 장애인 복지 기반 확충을 위해 공중목욕탕과 장애인회관을 결합한 복합 공공시설 조성을 제안하고 나섰다.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재정 효율성과 이용 편의, 장애인 일자리까지 연계하는 생활복지 모델을 구축하자는 취지다.양양군의회가 양양읍 공중목욕탕 설치와 장애인회관 건립을 지역의 시급한 생활복지 현안으로 꼽고, 두 시설을 하나로 묶은 복합 공공시설 조성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양양읍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달특급,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 공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