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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사유의 방’ 최욱 건축가, 무등산 의재문화유적 복원 맡는다

문음미 기자 = 광주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의 핵심 사업인 무등산 ‘의재 문화유적 복원 사업’에 국립중앙박물관...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율면은 율면농협산악회가 2026년 1월 1일, 임오산 정상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해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웰컴복지재단과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천시 24시간
중부뉴스통신 =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1일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인천공항 대한항공 화물터미널을 방문하여 반도체 수출화물 통관 현장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현장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관내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특히 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 범위를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은 2025 병오년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밝혔다.예산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군민과
대한민국 양념치킨의 창시자이자 맥시칸치킨의 창립자인 윤종계 씨가 지난 12월 3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8세. 그의 사망 소식은 단순한 외식업계 인사의 부고를 넘어,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산업과 치킨 문화를 상징하는 거인의 퇴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치킨의 변곡점, ‘양념치킨’의 탄생윤종계 창업주는 1980년, 대구 효목동에 위치한 ‘계성통닭’에서 고객의 불만에 착안해 양념치킨을 처음 개발했다. “치킨이 너무 퍽퍽하다”는 고객의 불만에 대응하기 위해 김치 양념을 활용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이후 물엿과 고춧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이 ‘2026 겨울방학 과캉스’를 17일까지 운영한다.겨울방학 ‘과캉스’는 겨울방학 중 경남과학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과학탐구 프로그램을 통합한 과학교육을 의미하는 체험행사로 ‘과학 바캉스’의 줄임말이다.올해 겨울방학에는 ‘과학교육원에서 보내는 한 겨울의 과학 바캉스’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하는 등 의회 외교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한일 양국 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의회외교 차원에서 이뤄진다.주 부의장 의원실은 이날
경기 양평군이 주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7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세 번째 일정으로 강하면을 찾아 면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강하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군수와 문명덕 강하면장, 관계 부서장, 관내 기관·단체장, 강하면 주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가 교직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교원 성과급제를 폐지하고 교장 임용 방식을 공모제 중심으로 전면
그룹 아이브 멤버 이서가 고등학교 졸업 소감을 전했다.이서는 오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졸업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서는 꽃다발을 든 채 수줍은 미소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국립제주호국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운영한 ‘신년참배 집중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년참배는 지난 1월 1일부터 8일까지 국립제주호국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민주화 희생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그 위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집중기간 동안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도교육청, 제주지방병무청, 제주경찰청, 제주해양경찰청 등 주요 행정기관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제주도노사발전재단 등 공공기관, 그리고 보훈단체협의회, 제주여성단체협의회 등 총 21개 기관 및 단체에서 500여명
날씨가 제법 차다. 예전의 동장군 추위는 물러갔지만, 올겨울 들어 추운 날씨다. 찬 기온에 머리가 산뜻하다. 불과 며칠 사이인데 마음가짐이 다르다. 연말이 숙고의 시간이었다면 연초는 희망의 시간이다. 무엇인가를 해야만 할 것 같다. 거창한 계획이나 각오는 아니지만, 가슴 한편에 희망의 싹이 꼼지락거린다.세모에 목욕하는 습관이 있다. 중학교 때 배운 수신제가치국평천하가 각인되어서인지 나쁜 기운은 물로 깨끗이 씻어버리고 정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아야 한해가 무사할 것 같다. 올해는 온천을 찾았다. 목욕탕 안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도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유해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사용 금지된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 불검출 또는 기준 이하로 검출되어 모두 ‘적합’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어류 등 총 392건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전기준 이상 잔류하면 건강에 위해한 유해중금속인 납‧카드뮴‧수은과 항균제‧사용금지약물 등 153종의 동물용의약품 및 마른김에 단맛을 내기 위해 부정 사용할 우려가 있는 사카린나트륨 등 인공감미료를 검사한 결과이다.보건환경연구원은 202
AI·HR 테크기업 휴먼컨설팅그룹은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HCG는 자체 개발한 e-HR 솔루션 ‘휴넬’로 한국맥도날드의 HR 시스템을 구축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4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의 조직 특성과 인력 운영 환경을 반영한 통합 HR 플랫폼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맥도날드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HR 전 영역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직원 경험 강화와 데이터 기반 인사 운영, 보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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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사건사고 일침 "나태해지니까 사고나는 것" [소셜in]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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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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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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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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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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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구식 전 의원 민주당 입당 놓고 당원 간 설왕설래
최구식 전 국회의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 결정을 앞두고 진주지역 당원들의 반대가 격해지고 있다. 반면 찬성하는 당원들은 민주당의 외연 확대 등을 위해 막을 이유가 없다는 견해다.최구식 전 의원의 입당을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진주을 당원들은 8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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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
대구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8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 용산역 복합테마파크 일대에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인앤플레이파크’가 정식 개장했다.해당 시설은 지역 내 최대 규모인 16타석으로 조성됐다. 이용 요금은 18홀 기준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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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참여
대구부산고속도로㈜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기빙클럽에 참여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는 2006년 1월 개통 이후 하루 평균 13만 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영남권 핵심 교통망으로, 경남과 경북을 이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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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살인 앞에서 법은 왜 비켜 섰는가…도진기 ‘4의 재판’
법은 왜 정의를 비켜 가는가보험금 살인이라는 노골적인 탐욕 앞에서, 법은 언제나 정의의 편일까.도진기 신작 장편소설 ‘4의 재판’은 이 불편한 질문을 법정 한가운데로 끌어온다. 20여 년간 판사와 변호사로 활동해 온 작가의 경험은 이번 작품에서 장르적 긴장과 제도 비판이라는 두 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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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부의장,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 방일 외교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한일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예방하는 등 의회 외교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한일 양국 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의회외교 차원에서 이뤄진다.주 부의장 의원실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