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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운영위원장 양명희 의원은 22일 열린 제34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고립가구 돌봄과 성년후견인제 활성화 제안’을 주제로 구청장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고립위험 가구의 발굴부터 생전 권리보호와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제안했다.양 의원은 1인 가구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치매환자, 발달장애인 등 고립과 돌봄 공백에 취약한 대상에 대한 세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장애인 1인 가구에 대한 별도 통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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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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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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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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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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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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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폰 줄고 고가폰 늘고...스마트폰 시장 판도 바뀐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무게 중심이 고가폰으로 옮겨가고 있다. 저가 스마트폰 비중은 빠르게 줄어드는 반면 1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 제품 비중은 커지고 있다. 부품 가격 상승으로 저가 제품의 수익성이 악화된 영향이다.28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가운데 200달러 미만 제품 비중은 지난해 40.6%에서 2027년 25.6%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반면 같은 기간 800달러 이상 제품 비중은 21.1%에서 28.4%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7년에는 800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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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부터 ETF·금융사고까지…금융권 국감 쟁점 산적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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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년 강동구의회 의원 맞춤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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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9월 22일 강동구의회 세미나실에서‘상임위원회·운영위원회 운영의 원칙과 실제’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임위원회 소관 업무와 회의 운영 절차를 이해하고, 의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의는 강동구의회 제8·9대 의원을 지낸 정미옥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조교수가 맡았다. 정 교수는 ‘상임위원회 사용설명서’를 주제로 상임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역할, 회의 정족수와 표결, 조례안 심사 절차,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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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철 강서구의원, ‘강서구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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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최동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빈집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이 9월 22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이번 조례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체계적인 정비와 효율적인 활용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주민 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최근 빈집은 화재, 붕괴, 범죄 발생 우려 등 안전문제를 유발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악화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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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구로구의원, “가마산 지하보도 엘리베이터 설치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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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김철수 의원은 가마산 지하보도 출입구에 엘리베이터를 조속히 설치해 유모차 이용 주민과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약자의 이동권과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의원은 구로구의회 시책질의를 통해 “가마산 지하보도는 단순한 통행시설이 아니라 구로1동과 구로2동 주민들의 생활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라며 “그러나 현재 출입구가 가파른 계단으로만 되어 있어 보행약자에게는 사실상 통행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구로1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