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올해 신규임용 공무원 9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신규임용자 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교육에는 제주도청 29명, 제주시 36명, 서귀포시 32명이 참여하며, 오는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교육생들은 지난 22~23일 사전 e-러닝 15시간을 이수했으며, 26일부터 집합교육 105시간에 들어간다.집합교육 첫날 제주항일기념관,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및 입교식을 진행했다. 이후 역점시책, 직무교육, 소양교육, 분임활동 등을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신규임용 공무원 9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신규임용자 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도청 29명, 제주시 36명, 서귀포시 32명이 참여해 2월 13일까지 진행된다.교육생들은 지난 22~23일 사전 e-러닝 15시간을 이수했으며, 26일부터 집합교육 105시간에 들어간다.집합교육 첫날 제주항일기념관,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및 입교식을 진행한다. 이후 역점시책, 직무교육, 소양교육, 분임활동 등으로 진행되며, 도정 역점시책 현장
국립제주호국원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설맞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묘역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제주지방병무청을 비롯해 제주한길학교,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 등 3개 기관의 직원 및 자원봉사자 총 30명이 참여했다. 김민용 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묘역 정화에 바발적으로 참여해 준 기관 관계자 및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이 차세대 공직 리더 육성을 위한 장기교육과정에 돌입했다.6급 대상 혁신리더 양성과정과 7급 대상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생 61명이 19일 입교식을 갖고 각각 46주, 26주간의 집중 교육에 들어갔다.교육생들은 입교 첫날 제주항일기념관,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며 지역 역사와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이번 과정에는 혁신리더 41명, 핵심인재 20명 등 총 61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국·도정 과제, 공직가치, 직무, 리더십, 외국어 등 전 분야에 걸쳐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연수원의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는 설 명절을 앞둔 6일 국립제주호국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공단 제주지부 직원들과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제주상록자원봉사단’은 현충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린 뒤, 묘역 일대를 돌며 비석 닦기와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공단 제주지부가 2022년 10월 국립제주호국원과 체결한 ‘1사 1묘역 가꾸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가운데, 공단 제주지부는 협약 이후 정기적으로 호국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공단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19일 차세대 공직 리더 육성을 위한 장기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6급 대상 혁신리더 양성과정과 7급 대상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생 61명이 이날 입교식을 갖고 각각 46주, 26주간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생들은 입교 첫날 제주항일기념관,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며 지역 역사와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이번 과정에는 혁신리더 41명, 핵심인재 20명 등 총 61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국·도정 과제, 공직가치, 직무, 리더십, 외국어 등 전 분야에 걸쳐 역량을 강화하게 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시,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신규 감사관 1명 위촉
경기 오산시는 지난 9일 시민감사관 연찬회와 신규 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벤틀리모터스, 럭셔리 오프로드 퍼포먼스 갖춘 ‘벤테이가 X 콘셉트’ 공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 Internatio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의회,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따뜻한 나눔 실천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방문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4개소, 장애인시설 3개소, 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로,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의회 의원들은 각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 여건과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민귀희 의장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통합 대상 아닌 지역, 교육재정 역차별 있어선 안돼"
임태희 "행정통합 특별법 시행 시 해당 지역에 재정 인센티브·법적 특례 적용… 경기교육청 예산 2조 감소 불가피" 우려 "현재도 타 지역에 비해 적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비율...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국민의힘, 부동산 투기 세력 방패막이 자처하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뿌리뽑겠다", " 불법과 편법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등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