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89명이 임병구 인천시 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임병구 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 13일 사무실에서 인천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인천 교육의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지 선언에는 문학, 연극, 무용, 전통예술, 시각예술, 음악, 영화, 생활문화, 출판, 문화정책 등 분야를 망라한 예술인 89명이 뜻을 모았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분야별 대표자들은 임 후보에게 실질적인 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해 ▲학생 중심의 문화예술 경험 제공 ▲순수예술 체험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