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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애인선수단, 경북장애인체전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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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일 영주축협한우프라자 3층에서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각 장애인단체장과 출전 선수단,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함께 되새기며 격려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올해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일제강점기 대구지역 학생들의 항일 운동을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을 6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개최한다. ‘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수시로 대구 독립운동 관련
대구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강은희 교육감이 6월 4일 오전 9시 20분 앞산 충혼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교육 역사상 최초 3선에 성공했다. 강 교육감은 이번 선거에서 대구교육의 완성을 기치로 내걸고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형 바칼로레아 기반 미래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에서 정식 출시 100일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규 펫 ‘킹고르’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조현일 경산시장은 당선 후 업무 복귀 첫 공식 일정으로 5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재개했다. 현장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확고한 철학 아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와 가치, 그리고 안정’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남천 자
대구 남구는 6월 5일부터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교육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관리가 필요한 업소의 경우 오염도 측정을 통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6월 5일부터 9월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식품취급업소 3
달성군은 지난 6월 6일 현풍읍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매년 반복되는 의례적인 행사를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감동의 장으로 꾸며졌다. 달성군 전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으로 시작된 이날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LG생활건강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생활용품과 음료 부문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뷰티 부문이 시장 우려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전체 실적을 방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한국투자증권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LG생활건강의 올해 2분기 매출을 1조5745억원, 영업이익을 809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줄지만, 영업이익은 47.6% 증가하는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9.3%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부문별로는 생활용품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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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구가요무대
대한노인회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와 영주시지회가 주관한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이틀간 경북 영주에 위치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개회식에는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양재경 경북연합회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 연합회장, 권영창 영주시지회장 등 대한노인회 관계자들과 선수단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노년층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총 64개팀, 450
지난해 김한규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중 제기한 제주도 바이오중유 발전소의 오염물질 배출 실태 문제가 지금까지도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주도에서만 바이오중유를 원료로 한 발전소가 운영되는 상황에서, 도민의 건강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김 국회의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 제주지역 바이오중유 발전소 오염물질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 중부발전의 내연발전기 2기가 지난 2024년과 비교해 상황이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현재 제주도
삼성전자가 로봇청소기 라인업을 확장하며 가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대학생 프로그래밍 챌린지를 통해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에도 나섰다.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인재 확에도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프리미엄 기능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춘 ‘비스포크 AI 스팀’ 일반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와 ‘플러스’에 이어 일반형을 추가하며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신제품은 고온 세척·스팀 살균·열풍 건조 기능을 갖춘 ‘스팀 청정스테이션’, 최대 45
관세청은 11일, 6월 1일~1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은 28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5.9% 증가, 수입은 234억 달러로 35.6%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5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동기간 수출은 역대최대였고, 반도체 수출도 동기간 역대최대였다.
김재욱 기자 = 영양군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3차에 배정된 베트남·라오스 계절 근로자 247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했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진천군 농업인 또는 진천군민 2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2층 농촌지원과 인재양성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방문 접수는 휴일과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가능하다. 교육은 오는 7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주 1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회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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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응시자는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제주도교육청 1층 책마루, 서귀포시교육지원청 1층 민원인 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제증명 서류 발급의 경우 문자 메시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외국 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지만 출입국 제한 조치 등으로 현장 접수를 할 수 없는 경우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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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적 복지 실현 앞장서, 사업효과·실효성 분석 통해 전국 확대 추진 낙농진흥회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 개선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어르신 우유공급 사업’을 개시했다. 낙농진흥회는 지난 10일 당진시 송산사회복지관에서 ‘노인층 우유 공급 사업’ 유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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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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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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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울경지원, 김해서 축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4일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에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및 김해축협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축산농가에 생균제를 지원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생균제 지원을 통해 축사 내 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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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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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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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내세운 제주도 바이오중유 발전, 오염물질 배출 여전"
지난해 김한규 국회의원이 국정감사 중 제기한 제주도 바이오중유 발전소의 오염물질 배출 실태 문제가 지금까지도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주도에서만 바이오중유를 원료로 한 발전소가 운영되는 상황에서, 도민의 건강권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사단법인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는 김 국회의원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 제주지역 바이오중유 발전소 오염물질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 중부발전의 내연발전기 2기가 지난 2024년과 비교해 상황이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현재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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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청라 생태환경 체험행사' 개최
57분전
인천환경공단이 ‘청라 생태환경 체험행사’를 연다.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는 20일 오후 1~5시 청라생태공원에서 환경과학, 자원순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청라 생태환경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1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숲속 독서 공간인 ‘어디든 도서관’, 헌 책을 꽃 화분으로 바꿔주는 ‘꽃이랑 책이랑’, 시민환경해설사가 진행하는 ‘환경교육’, 영상 제작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버스’ 등 시민 참여형 특별 코너도 마련한다.또 버스킹, 마술쇼, 버블쇼, 저글링 등 문화 공연도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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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릴레이 뮤직페스타 인천’ 11일 개막
60분전
신진 루키부터 인천 음악의 전통을 이어온 로컬 레전드까지, 총 16팀의 인천 뮤지션들이 참여, 2주간 6차례에 걸쳐 펼쳐지는 특별한 음악 축제가 11일 부터 열린다.인천음악콘텐츠협회이 개최하는 ‘릴레이 뮤직페스타 인천’가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2주간에 걸쳐 인천아트플랫폼 내 호랑이맥주 클럽에서 열린다.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음악인들이 ‘인천’이라는 이름 아래 장르와 세대를 초월해 소통할 수 있는 음악인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주간 총 6일에 걸쳐 릴레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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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은퇴 구조견 ‘토백이’ 조명…사역동물 복지 가치 확산에 앞장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은퇴 구조견 ‘토백이’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사역동물 복지 가치 확산에 나섰다.토백이는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구조견으로 활동하며 2023년 튀르키예 강진 등 재난·재해 현장에서 구조 임무를 수행한 뒤 은퇴했다. 현재는 오랜 기간 함께한 김철현 소방관의 가정에 입양돼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로보락은 토백이의 구조견 활동과 은퇴 이후 일상을 담은 콘텐츠 제작을 후원했다. 해당 콘텐츠는 사역동물의 역할과 은퇴 이후 삶을 소개하며 사회적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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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폭염 대비 전국 ‘무더위쉼터’ 관리 강화
전국 무더위쉼터 9만3천여 개소 관리 실태 점검아산 방배.서울 서초 등 운영 우수사례 지속 발굴 정부가 여름철 폭염 대비 전국 ’무더위쉼터‘의 관리 강화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전국에서 운영 중인 무더위쉼터 9만3,000여 개소의 관리 실태를 지속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여름철 폭염 대책기간에 앞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지방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중앙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사전 대비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1,700여 건의 미흡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