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 5000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기부 물품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
QWER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한다.1월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사전 녹음이 진행됐다.현장에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수 QWER의 쵸단과 히나가 자리해 출근길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쵸단-히나가 출연한 '배성재의
배우 전종서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앞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배우 이재균이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앞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전은 밀가루의 도시다. 대전역 앞에선 고소한 빵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고, 시내 골목을 돌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칼국수 한 그릇이 손님을 기다린다. 성심당의 튀김소보로빵을 사려는 사람들의 긴 줄은 이제 대전의 일상이 됐고, 담백한 국물의 칼국수집들은 오래전부터 이 도시 곳곳에 자리 잡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달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달 초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지 약 한 달 만에 이뤄지는 해외 일정인 셈이다. 이번 방미를 통해 최테원 회장이 주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데이터센터, 반도체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 지원을 이어간다. 앞서 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김경일 파주시장이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지 개발 정부 지원방안 지방정부 의견 청취 간담회'에 참석해 미군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요청과 민간인 통제선의 북상을 정부에 건의했다.
장관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파주시의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여러 법적 의혹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은 특검의 고강도 구형과 실제 선고 형량 사이의 현격한 차이로 인해 법조계 안팎에서 치열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과 무상 여론조사 수수 및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 5000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결심 공판에서 요청했던 징역 15년이라는 중형과는 큰 거리가 있는 결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면서 올해 누적 입도객이 1월 28일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다.제주도는 100만 명 조기 돌파라는 외형적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상승 추세를 차분히 이어가면서 시장별 맞춤형 전략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도모한다고 29일 밝혔다.내국인 관광시장은 제주관광의 기본 축으로 안정적인 수요 관리와 재방문 유도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2026 더-제주 포시즌스’를 메인 테마로 체류‧일상형 관광 콘텐츠를 시기별로 배치해 연중 고른 방문 흐름을 유도한다.특히,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
충북 제천시 봉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익종 민간위원장은 지난 28일 봉양읍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봉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지정 기탁돼 지역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매년 봉양읍에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유익종 민간위원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월2일부터 질병이나 사고로 침대에 누운 채로만 이동할 수 있는 와상장애인의 병원 이동을 지원하는 '와상장애인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와상장애인은 장애로 인해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워 침대에 누워 이동해야 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을 말한다.그간 와상장애인은 일반 대중교통은 물론 기존 장애인 콜택시도 이용하기 어려워 병원 방문 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서비스는 이동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비스는 제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운영하며, 민간구급업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당에서 제명됐다.국민의힘은 2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당 중앙윤리위에서 내린 제명 처분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가 끝내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건넌 것이다.당 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에게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장동혁 대표는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투쟁을 벌이다 지난 22일 단식을 중단하고 7일 만에 당무에 복귀해 처음으로 주재한 이날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징계안을 의결했다.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2경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논현연장선 연계 추진을 강조했다.유 시장은 23일 남동구 연두 방문에서 간담회를 열고 “내달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제2경인선을 연장하면 인천2호선과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이어 "노선 관련해 타 지자체하고 협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추진하는 것은 이미 결정한 사항“이라고 말했다.제2경인선은 청학~인천논현~서창~은계를 연결하고 은계에서 분기해 각각 목동역과 신림역으로 향하는 노선이다.민간사업 제안자인 대우건설은 지난달 국토교통부에 제2경인선 민간 적격성 재조사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동두천시가 미군공여구역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5대 핵심 건의사항을 국방부에 공식 전달했다. 동두천시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부 지원방안 간담회’에서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을 위한 시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경
겨울철 울릉 주민들의 생존권이 선사들의 이속 챙기기와 행정기관의 무책임 속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물류를 ‘복지’가 아닌 오직 ‘수익’으로만 바라보는 선사들의 행태와 "법적 근거가 없다"며 관망하는 당국의 태도가 맞물리면서 섬 주민들의 일상은 처참히 파괴되는 모양새다.
- ‘수익 계산기’ 두드리는 선사들… 잔잔한 바다에도 “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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