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오후 6시 30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상주학교예술교육한마당 ‘상주, 예술로 잇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주 지역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예술적 기량을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고, 예술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하나로 잇기 위해 마련되었다. ‘상주, 예술로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축제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공연의 포문은 박청삼 지휘자가 이끄는 ‘룰루랄라 오케스트라’가 열었으며,...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는 15일 부산광역시 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지역사회 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 놀이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부·울·경 상록봉사단은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ㆍ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
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14:00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대표가 참여하여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제안하는 청송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를 개최했다.학생들은 1학기 학교별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의견을 실천으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환경·학교생활 과제를 직접 기획한‘어서와, 자치활동은 처음이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로의 성과와 고민을 나누며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좋은 사례를 확산해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할
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관내 공립유치원 교사 및 특수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소통·협력·존중의 문화 조성을 위한 ‘2026. 공립유치원 운영 지원 교원 소통방 「다담」’을 개최하였다.이번 소통방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공유하고,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질적인 운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천면 소재 하라트 공예방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에서는 2026. 유치원 운영 계획과 유보통합 현장
대구 남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수변 쉼터, 남구 제1호 저수지 ‘남일지’를 봉덕동 1270-191번지 일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남구는 앞산 큰골, 고산골 등 골마다 약수천, 광천수로 불릴 만큼 물이 좋은 지역이였으나 도심이 발전하면서 시민들에게 잊혀지고, 저수지 등 수변공간이 전무한 도시로 형성되었다.이번에 조성된 남일지는 앞산 자락에 고여 있던 웅덩이를 정비한 공간으로 동물 사체 등으로 인해 악취가 나고 방치되어 있던 곳을 남구 제1호 저수지로 만들어 시민들이 이용하도록 하자는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 2026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의성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바람직한 교육관과 역할을 정립하여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평일 늦은 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자녀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교육은 ‘진로와 소명’ 연구소 경북지부장인 김대훈
보수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2028년 총선에서 보수 승리를 위해 ‘공천배제 명단’을 만들어 1순위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름을 올리겠다고 했다.조 대표는 20일 SBS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사태는 지금 투표지 부족 사태보다 훨씬 심각한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며 "당대표가 부정선거라는 거짓말에 근거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면서 시위대와 손을 잡은 것"이라고 했다.그는 "2700만의 참정권을 무효화시키는 말을 하면서 참정권 수호라고 한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의총을 통
한국거래소는 하나30호기업인수목적이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0일 공시했다.거래 정지 대상 종목은 하나30호기업인수목적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이다. 정지일시와 만료일시는 모두 2026년 7월 21일로 하루간 거래가 정지된다.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19조다.상장폐지 사유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미제출 등으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날부터 1개월 이내 해당 사유가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명시됐다. 정리매매기간은 2026년 7월 22일부터 2
한전KDN은 14대 한경남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경남 상임감사는 한국전력공사에 약 35년간 재직하며 전력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폭넓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한경남 상임감사는 한전의 계통계획실, 기술기획처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국가 산업발전과 국민 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실천해 왔다.한경남 상임감사는 “에너지 대전환의 파고를 넘어 독보적인 에너지ICT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기존의 틀을 깨는 대규모 혁
김학홍 문경시장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북면 종곡리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신속한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문경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복구 작업을 서두르는 한편,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전면 점검을 실시해 2차 피해 예방에 총력
차세대 항공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UAM 실기체를 직접 보고 체험도 할 수 있는 특별전이 제주에서 열린다.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21일부터 12월20일까지 박물관 1층 에어로케이트 앞에서 '미래항공모빌리티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국내 최초로 이루어지는 UAM 실기체 상설전시 행사다. 중국의 대표적 UAM 업체인 이항사가 제작한 UAM 기체 'EH216-S'가 전시된다. 조종사 없이 자율비행이 가능한 무인 전기 수직 이착륙기다. 특별전에선 기체 구조와 자율비행 기술, 전기추진
KB국민은행이 강북삼성병원과 손잡고 시니어 고객 대상 금융·의료 연계 서비스에 나선다.KB국민은행은 강북삼성병원과 기부자 맞춤형 자산관리와 예우 프로그램, 유산기부 활성화, 시니어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력한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강북삼성병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를 통한 자산관리를, 강북삼성병원은 건강검진·의료 인프라 기반의 건강 증진과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을 담당하게 된다. KB국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2차전지 부품 기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임원 RSU 보상 목적으로 보통주 10만134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처분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10만1343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7월 16일 종가 기준 1463원으로 산정됐다. 처분예정금액은 1482만원이다. 다만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처분 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7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4일까지이며, 처분 방법
한전KDN은 14대 한경남 상임감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경남 상임감사는 한국전력공사에 약 35년간 재직하며 전력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하는 폭넓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이다.한경남 상임감사는 한전의 계통계획실, 기술기획처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국가 산업발전과 국민 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지역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실천해 왔다.한경남 상임감사는 “에너지 대전환의 파고를 넘어 독보적인 에너지ICT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기존의 틀을 깨는 대규모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