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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제주도교육감 추진 47개 과제 확정

2시간전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임기 중 추진할 47개 정책 과제가 확정됐다.제18대 제주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30일 오전 인수위 회의실에서 ‘제18대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공약 과제 선정 보고회’를 열고 새 교육지표와 5대 분야별 47개 정책 과제를 공개했다.인수위는 ‘삶의 힘을 기르는 책임교육’ 분야 정책 과제에 ‘초개별화 맞춤교육 지원 체계 구축’, ‘기초학력 진단·지원 강화’, ‘제주AI미래교육원 구축’,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 등 10개 공약을 담았다.인수위는 또 ‘모두를 품는 포...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방제업무 발전과 현장 중심의 해양오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26일 오전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김한규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장 주재로 ‘방제업무 발전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을 비롯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소속 해양경찰서 방제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방제 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본청과 현장 간 소통을 통해 실질
‘탐나는 TV’가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4부작으로 기획한 농업 웹드라마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을 핵심 주제로 다룬 이 드라마는 농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책을 유쾌하고 직관적인 스토리로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농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제작 지원에 나섰다.김태균 제주도농업기술원장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웹드라마라는 친숙한 미디어를 통해 안전 수칙을 전달해 효과가 크다. 앞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행정시장 책임제와 성과협약제 도입을 예고했다.위 당선인은 지난 24일 도지사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원인들이 행정시를 찾아가도 ‘그건 제주도에 물어봐라. 도지사가 하는 일이다’라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이 연출됐다”며 행정시장 책임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행정시에 실천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고, 달성도에 따라 인사 및 부서 평가에 반영하고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위 당선인은 또 행정시장과 읍·면·동장의 현장 행정도 강조했다.위 당선인은 “도지사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는 25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4·3교육과 신설’ 밑그림을 발표했다.인수위는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계승하고 평화·인권·화해와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방향에 맞춰 부서 신설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인수위에 따르면 ‘제주4·3교육과’는 제주4·3평화·인권 교육, 제주 이해 교육, 민주시민 교육, 생태환경 교육을 아우르는 ‘제주형 전담 민주시민 교육’을 구현하는 부서로 운영된다.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30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고체연료추진 우주발사체 ‘미르호’의 4차 시험발사가 발사 직전 연기됐다. ...
제주기적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열린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서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회장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축하금과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보다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기부가 이뤄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서귀포 지역 장애인 복지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제주기적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온 단체다.최형규 신
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기업과 함께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민간기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점검진단 실시자와의 소통을 통해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평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평가의 사각지대는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오전에는 기업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는 민·관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제도의 주요 개정사항 안내에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제
1일 출범하는 위성곤 제주도정의 100대 과제가 발표됐다.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100대 정책과제를 선정, 30일 위성곤 당선인에게 전달했다.‘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출범하는 위 도정의 100대 과제에서 민생안정 정책으로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안 편성이 제시됐다.위성곤 지사는 취임 즉시 3000억원 규모의 민생 회복 추경을 편성하고,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위기에 처한 3대 지원 대상자에게 가장 필요한 3가지 맞춤형 재원을 투입하기로 했다.또한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
46분전
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며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4,574가구로 전월 대비 11.6% 증가했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4,275가구로 약 2년 만에 4,000가구를 돌파한 이후 4월 4,098가구로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다시 급증했다.지난달에는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으로 불린 대구마저 추월하며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미분양
1시간전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농협경제지주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30일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경제지주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비롯해 임직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양파쿵야’ 인형탈이 등장해 위촉장을 수여 받는다. 쿵야 레스토랑
=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 중인 노동계와 경영계가 최저임금 요구액 1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970원과 1만340원을 각각 내놨다.노사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은 1차 수정안을 제시했다.앞서 내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인상한 1만2000원을 제시했지만,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1만320원 동결을 요구했다.이날 노동계는 1차 수정안으로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대비 30원 내렸고, 경영계는 20원 올렸다.양측의 격차는 1680원에서
신성대학교 간호학부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021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 이어 2회 연속으로 5년 인증을 획득한 쾌거로서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수준의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한 성과이다.‘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간호학생의 성과를 지원ㆍ관리하기 위하여 간호학부의 비전 및 운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야당과 합의 없이 단독으로 선출하겠다고 예고하고 있어 여야의 격한 대치가 우려된다.민주당은 18개 상임위원회 가운데 국회 의석 비율에 따라 민주당 11개, 국민의힘이 7개 상임위를 갖는 안을 제시해 놓고 있다. 문제는 국회의장에 이어 법사위원장까지 독식하겠다는 민주당의 제안에 국민의힘이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국민의힘은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이 본회의로 가기 전 거쳐야 하는 최종 관문이자 다수당의 독주
현재 PC 시장은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대체 플랫폼의 고도화로 인해 본질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순히 사양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PC 업계는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연산 장치를 넘어 사용자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AI PC 시대로의 변화에 나섰습니다.이처럼 PC 하드웨어 시장이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는 동안, PC를 둘러싼 주변 환경 역시 거대한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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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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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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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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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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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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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압이면 항쟁이다'...천인독자상 공로상 수상
‘무장대’, ‘산사람’이라 불렸던 제주도인민유격대의 이야기를 담은 ‘탄압이면 항쟁이다’가 제10회 한국지역출판대상 천인독자상 공로상에 선정됐다.제주4·3평화재단 팀장을 역임한 제주4·3 전문가인 장윤식씨가 2025년 발간한 이 책은 한국 현대사의 비극인 제주4·3에서 무장대, 유격대, 폭도, 산사람 등 다양한 평가만큼이나 여러 이름으로 불렸던 ‘제주도인민유격대’의 태동부터 소멸을 집대성했다.인민유격대의 조직과 운영, 조직 개편, 계보, 교육·훈련, 규율, 환경과 근거지 등을 담으면서 베일에 싸여있었던 조직 체계를 엿볼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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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시급안, 경영계 1만340원 vs 노동계 1만1970원 …여전히 간극 커
=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 중인 노동계와 경영계가 최저임금 요구액 1차 수정안으로 시간당 1만1970원과 1만340원을 각각 내놨다.노사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이같은 1차 수정안을 제시했다.앞서 내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인상한 1만2000원을 제시했지만, 경영계는 올해와 같은 1만320원 동결을 요구했다.이날 노동계는 1차 수정안으로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 대비 30원 내렸고, 경영계는 20원 올렸다.양측의 격차는 1680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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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폭염 대비 버스승차대 에어커튼 확대 설치
제주시가 폭염을 대비해 버스승차대 에어커튼을 추가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시는 올해 자체 예산으로 버스승차대 34곳에 에어커튼을 설치한데 이어 추가로 확보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00만원을 투입해 22곳에 추가로 설치했다. 시는 올해에만 버스승차대 56곳에 총 68대의 에어커튼이 설치됐다.이에 따라 에어커튼이 설치된 버스정류장은 전체 2424곳 중 231곳로 늘었다.에어커튼은 폭염 시 대중교통 이용객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폭염 저감장치로 이용객이 조작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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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업계, 친환경 저탄소 시멘트 기술 확보
국내 시멘트업계가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한 돌파에 나선다.글로벌 시험 인증기관으로 인정받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향후 건설자재 시장을 주도할 저탄소 시멘트의 수요 기반 마련과 친환경 시멘트 제품 기술력 인증에 필요한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30일 국내 주요 시멘트업체를 회원으로 하는 한국시멘트협회는 국내 시멘트업체를 대표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서초사옥에서 시멘트산업 저탄소 전환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국시멘트협회 전근식 회장과 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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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적자 누적' 칭다오 항로 협약 '변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제주~칭다오 국제화물선의 협약 변경을 추진한다.30일 제주도에 따르면 김종수 도 해양수산국장 등 공무원 4명은 최근 중국 산둥원양해운그룹을 방문, 협약 변경을 요청한 가운데 그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제주도 관계자는 “계약기간은 3년이지만 기간 조정 또는 일시 운항 중단 등을 놓고 선사 측과 협의를 할 계획으로, 이 사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주도와 중국 선사인 산둥원양해운그룹은 2024년 9월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개설 협약을 체결했고, 이듬해 10월 16일 첫 취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