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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대전시의회, 정당 편중 부작용 심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제 9대 대전시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 참여연대에 따르면 전체 22석 중 국민의힘이 20석을 차지하며 편중에 따른 집행기관 거수기 우려를 낳았고, 그 우려가 현실로 나타난 장면이 반복됐다. 참여연대는 5분 자유발언·시정질문·대표발의 등 지표를 통해 의원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를 살펴봤다. 5분 자유발언은 의원이 시민을 대신해 현안을 공식 제기하는 핵심 통로로, 집행기관의 사업을 단순 촉구하는 데 그치는지...
# 범례_이름, 나이, 정당, 직업1. 더불어민주당=민 2. 국민의힘=국 3. 조국혁신당=조 4. 개혁신당=개 5. 진보당=진 6. 정의당=정 7. 기본소득당=기 8. 노동당=노 9. 자유와혁신=자 10.무소속=무 ◇ 천안시■ 가선거구△류제국△권오중■ 나선거구△배관중△조성준■ 다선거구△복아영△정선희(민·50·천안시의회 의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충남도가 유럽 최대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 전시회에서 케이-푸드의 매력을 알리고 도내 식품기업의 수출 활로를 열었다.  도는 11∼14일 이탈리아 피에라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 식품 전시회’에 도내 16개 식품기업과 함께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7년 처음 시작된 유럽의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 전시회로, 식품 제조사·유통사·수입 바이어 간 실질적인 업무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주민행복증진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지방정부 실현과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오 후보는 협약식에서 “행정의 목적은 단순한 성장 수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논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독일의 철학자 조제프 주베르의 이 말은 오늘날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교육은 단순한 시험과 성적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국가의 책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사가 있었다.5월 15일 스승의날. 하지만 올해 교육 현장은 감사와 존경만으로 지나가기 어려운 깊은 상처 위에 서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반복된 교권 침해와 교실 갈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공교육 신뢰의 붕괴를
바른복음생명교회가 주최한 제1회 이웃사랑 행복 나눔 축제가 16일 교회 앞마당에서 교인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인 60여명과 독지가 등 100여명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 반찬거리 등 1000여점이 행사장을 찾은 백석동 주민들에게 무료로 전해졌다.또 행사장에는 교인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와 미용, 페이스페인팅 서비스 행사와 보드게임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을 흥겹게 했다. 또 반찬 나눔 행사와 함께 무료 시식
김만덕기념관은 제주지역 문화예술기업 유한회사 켈파트와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기획전 '물길을 따라, 사람길을 잇다—연결의 흐름: 살아 움직이는 제주의 상권'을 오는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이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전시는 탐라 시대 '칠성골'이라는 이름에서 시작해 일제강점기의 근대 상권 형성, 1950년대 피난민의 다방 문화, 1973년 아리랑 백화점의 전성기,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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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39개 종목, 총 813명의 인천 대표 학생선수가 출전한다고 21일 밝혔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각 시·도를 대표하는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생 스포츠 축제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시교육청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2일까지 종목별 예선대회를 운영했으며 총 2,7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인천선수단은 지난해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포함해 총 10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시교육청은 올해 핸드볼·축구·농구 등 단체 종목과 양궁·유도·태권도·복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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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기기 글로벌 기업 테스토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가 ‘ENVEX 2026’ 참가해 산업용 연소가스 분석기 등을 선보인다.테스토코리아는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시회 ‘ENVEX 2026’에 참가했다.이번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산업용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50K’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별 다양한 측정 환경에 대응 가능한 프로브 라인업을 구성했다.‘testo 350K’는 발전소,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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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된 노화 치료 분야에 뛰어들었다.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 핵심 자산의 경매 낙찰을 통해 관련 기술 자산 및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산 도입은 노화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의 일환이다. 노화를 단순한 생리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충청북도 남자일반부 대표로 출전한다. 젊은 유망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천시민축구단은 창단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역 축구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특히 신예 선수 특유의 빠른 공수 전환과 적극적인 플레이는 팀의 핵심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상구 감독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젊은 팀다운
신한투자증권이 미국 정규거래소 '24X US Holdings'의 지분을 확보하며 글로벌 미국주식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정규거래소 24X의 지분 확보를 통해 미국주식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외국인 통합계좌 등 해외 투자자 관련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미국주식 사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24X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23시간 주식거래를 최초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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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안에 있는 ‘물찻오름습지’가 제주도 제1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물찻오름습지 일대를 습지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21일 공고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도민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받고 있다. 제주도지사가 도내 기존 람사르습지 5곳과 별도로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지정 범위는 습지보호지역 8489㎡, 습지주변관리지역 31만6058㎡ 등 모두 32만4547㎡에 이른다. 물찻오름습지는 오름 분화구에 형성된 희귀한 산지습
현대차와 기아가 기존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소프트웨어 중심의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기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 등의 요소가 더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그룹의 기업가치를 자동차 판매 실적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대신증권은 자동차 업종 보고서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했다.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에 로봇 가치 64조원, SDV 가치 9조원을 더한 방식
공정거래위원회는 5월 21일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102개 공시대상기업집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제도 및 연동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원사업자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3조의3에 따라, ▲하도급대금 지급 수단별·지급 기간별 지급금액, ▲하도급대금 관련 분쟁조정기구에 관한 사항을 전자공시시스템에 반기별로 공시해야 한다.하도급대금 공시제도는 하도급대금 지급 실태를 시장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원사업자의 자발적 대금 지급 관행 개선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과 관련해 "글로벌 삼성에 맞는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라고 평가했다.양 후보는 21일 CBS라디오 와 가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 "노동은 존중받아야 하고 기업은 지속 가능해야 한다"며 "둘 중 하나만 무너지더라도 결국 산업과 국가 경제, 일자리를 지킬 수 없다"고 단언했다.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오후 10시 44분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26년 성과급 관련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여기에는 임금 인상과 성과급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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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정당·후보자 기호, 후보자등록 마감 뒤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한다.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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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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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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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1.8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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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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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울주군 ‘나누고비우고데이’ 500만원 후원
에쓰오일이 울산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 격려 행사에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했다.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21일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행복한 자원봉사자 나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에쓰오일은 영화 관람과 간식, 기념품 등 행사 운영에 필요한 예산 500만원을 전액 후원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아나바다 한마당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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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아 일도2동 후보, 본격 선거운동..."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정치"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의 정의당 강순아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8시, 일도2동 수협사거리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예비후보로 지역을 돌면서 지역주민분들께서 ‘새로운 사람이 더 젊은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며 “지역주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풍경을 열어나가는 도의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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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측 "김성범 후보, 칭다오 항로 문제 명확히 해명하라"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관련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의 책임 공세를 펼쳤던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거듭 김 후보의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후보측 선거사무소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로 도민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며 당시 해양수산부 차관이었던 김성범 후보가 명확히 해명하라"라고 요구했다.고 후보측은 "해당 항로가 애초부터 물동량 확보와 경제성 검토 과정에서 지속적인 논란을 빚어온 사업"이라며 "실제로 운항 중 발생할 손실을 제주도가 전액 보전하도록 설계된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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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권 공유 '역곡지구 하우스토리' 6월 분양… 신혼부부 관심급증
1시간전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서울 경계에 위치한 '옆세권'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내 주거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행정구역은 경기도지만 생활권은 서울과 긴밀하게 연결된 지역으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러한 지역들은 서울의 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 자산 형성기에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과의 물리적 거리는 정주 여건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같은 경기도 내에서도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 시간과 대중교통망의 연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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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골든라이프,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경험 이벤트 성료
KB국민은행이 시니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 레스토랑 ‘호빈’에서 ‘KB골든라이프 골든데이즈 가정의 달 다이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 이벤트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진행됐다. 총 17만여 명이 응모한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과 동반가족이 참여했다.특히 금융 혜택을 넘어 미식과 건강이라는 비금융 영역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