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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천성주 맞손…완벽한 검단 원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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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더불어민주당 초대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검단지역 사회.시민단체 지지에 이어 천성주 예비후보의 지지를 얻어 진정한 ‘검단원팀’을 이뤘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27일 오후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김진규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으로 선언하며 새로운 검단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이번 결단은 단...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봉화군은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의 원활한 입국을 위해 4월 14일 베트남 다낭시 화방현을 방문해 계절근로자 선발 및 업무 협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입국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화방현 30명, 캄보디아 20명, 라오스 10명 예정으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영농 안정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화방현 방문에는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대구 달성군 산하 달성청년혁신센터가 지역 경제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2026년 제1차 신규 입주기업’으로 4개 청년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역동적인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미래를 책임질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모집에서는 대구·경북 지역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
 충남교육청기록원은 23일 개원식을 개최하고, 충남교육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는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대외적으로 공식화했다.  예산군 대흥면에 위치한 기록원은 전국 교육청 최초로 설립된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충남교육과 관련된 주요 기록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기록물의 수집부터 평가·등록·보존·활용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교육 현장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기록을 관리하고 충남교육의 역사와 변화 과정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기록원은 일
서울시가 비상금처럼 쌓아둔 7조 원 규모의 막대한 여유 자금이 이자도 제대로 붙지 않는 통장에 사실상 묵혀 두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23잂 송윤정 민주당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에 따르면 서울시의 대표적인 여유 자금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경우 2025년 조성액은 7조2297억 원이지만 이자 수익은 628억 원에 불과하다. 수익률로 따지면 고작 0.9%로 시민 세금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꼴이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곧 써야 할 돈이 아니라 뚜렷한 지출 계획이 없는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2026년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공모사업'에 서귀포의료원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은 의료기관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설치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게 신체·정신과적 치료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퇴원 후에도 집중 사례관리를 실시해 자살 재시도를 방지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제주에서는 2013년 제주대학교병원, 2018년 한라병원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로 선정돼 자살시도자 사후관리를 진행해왔다.이번 서귀포의료원 선정으로 제주시에 편중됐던 자살
신한은행은 의사 전용 신용대출 상품 ‘닥터론’의 자격인증 체계를 두나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기와체인’ 기반으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신한 닥터론은 의대생, 의학전문대학원생, 전공의, 봉직의, 개원의 등 의료 전문직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전용 신용대출 상품이다.이번 개편으로 신한은행은 기존 서류 제출 중심의 자격확인 절차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인증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대한의사협회 정회원 여부를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며, 5월 중 서비스 적용을 완
신천지자원봉사단이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1만여 명의 시민과 함께 해양, 하천, 도심까지 아우르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약 2주간 국내외 83개 지부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 2718명과 이웃 봉사단체 회원 118명, 일반 시민 6987명 등 총 9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3일 중동 정세가 장기화하면서 불안심리를 자극하는 것과 관련해 “도내 에너지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 사태 이전 수준의 재고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안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오 지사는 이날 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중동 사태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정부 추경 연계 현황과 분야별 민생 안정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제주도는 현재 도내 유류·가스 공급에 큰 차질이 없고, 해저연계선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도 정상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오 지사는 “제주는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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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은 280.1ha 규모의 영흥면 선재리 김 양식장 14건의 면허를 발급했다고 23일 밝혔다.옹진군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인천시로부터 모두 17건의 김 양식 신규 개발 승인을 받았으나, 일부 어업인들의 피해 우려에 따른 반대 민원으로 면허 처분이 장기간 지연됐다.이에 따라 옹진군 김 양식장 면적은 1천444ha로 늘어났으며, 올해 물김은 4천592t 추가 생산될 것으로 보여 연간 15,874톤의 어업인 소득이 기대된다.옹진군 관계자는 “어업인들이 갈등을 넘어 중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조62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신한금융지주는 23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신한금융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62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했으며, 부문별 이익 증가율은 이자이익 5.9%, 비이자이익 26.5%를 기록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 1분기 주당 배당금을 740원으로 결의했고, 신한금융은 2026년 7월까지 예정된 총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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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영풍 전현직 임원을 상대로 제기된 환경 과징금 관련 손해배상 소송을 전부 기각했다.법원은 위법행위 특정과 손해 발생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와 경제개혁연대는 2024년 11월 영풍이 환경부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은 점을 근거로 당시 전현직 임원들이 상법상 이사의 선관주의의무와 감시의무를 위반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이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0부는 23일 원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해당 소송을 전부 기각했다.재판부는 원고 측이 영풍 및 임
문성준 기자 = 월 50만원 납입·3년 만기 시 2000만원 이상을 받는 청년미래적금의 세부 기준이 나왔다.금융위원회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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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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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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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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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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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Job)이 기대되는 증평"…증평군, 2026년 일자리 종합 로드맵 가동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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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마을세무사’를 알고 계시나요 
세금관련 고민이 있을 때 단순 인터넷 검색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경우 세무사를 찾아가기 힘든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우리동네 ‘마을세무사’제도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조력을 받기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지역 내 세무사들이 재능기부형식으로 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맞춤형 세무상담을 해주는 제도이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6기 마을세무사 총 18명을 위촉하였고 동지역과 읍면지역으로 나눠져서 지정되어있다. 상담을 하려면 우선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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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봉쇄조항 5% 그대로, '차떼기' 지구당은 부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의회 비례대표 의석할당정당 조건인 '득표율 5%'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정당 지구당을 부활시킨 것에 대해 "거대양당 기득권 정치"라며 강력 규탄했다.민주노총은 "지방선거를 불과 40여일 앞두고 일사천리로 이뤄진 거대양당의 기득권 정치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며 "12.3내란 이후 불붙은 정치개혁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감히 민주주의를 입에 담을 수 있는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정치퇴행특위’로 간판을 바꿔달아야 한다"고 비판했다.이어 "지난 18일 양당은 기득권 장벽을 세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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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한 주4일 근무, 플러스 지역경제까지 살린다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시정 2기를 위한 첫 공약으로 행정수도를 뛰어넘어 주 4일 근무 시대를 열어 갈 AI혁신 공약을 발표했다.23일 최 예비후보는 나성동 아리아리캠프에서 “AI 시대의 미래 전략 도시 세종’이 되기 위한 6개 약속 15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산업 및 경제 생산성은 높이고 근무시간이 줄어 여가시간이 늘어나며 지역경제는 활력을 찾게되는 1석 3조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설명했다.최 예비후보는 “시정 2기가 열리면 당장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추진기반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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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원 적립한 서울시 통합재정기금, 이자 수입은 고작 0.9%
서울시가 비상금처럼 쌓아둔 7조 원 규모의 막대한 여유 자금이 이자도 제대로 붙지 않는 통장에 사실상 묵혀 두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23잂 송윤정 민주당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에 따르면 서울시의 대표적인 여유 자금인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경우 2025년 조성액은 7조2297억 원이지만 이자 수익은 628억 원에 불과하다. 수익률로 따지면 고작 0.9%로 시민 세금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꼴이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곧 써야 할 돈이 아니라 뚜렷한 지출 계획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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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료원, 복지부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선정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2026년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공모사업'에 서귀포의료원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은 의료기관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설치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에게 신체·정신과적 치료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퇴원 후에도 집중 사례관리를 실시해 자살 재시도를 방지하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다.제주에서는 2013년 제주대학교병원, 2018년 한라병원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로 선정돼 자살시도자 사후관리를 진행해왔다.이번 서귀포의료원 선정으로 제주시에 편중됐던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