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장애인의 건강검진을 독려하기 위한 수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충청북도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4월~6월까지 진행된다.전국 지정된 검진기관에서 일반검진 또는 국가암검진 6개 항목 중 1종목 이상 검진하고,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알림톡에 연동된 ‘이벤트 참여하기’ 로 참여하면 된다.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선물세트를 제공하며, 당첨자는 행정주소지로 상품을 수령하게 된다.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대장암·자궁경부암·유방암·간암·폐암이며, 본인의
IBK기업은행은 급여 이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월급의 새 친구 IBK 플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급여 이체 실적이 없는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i-ONE Bank 개인 앱을 통해 ‘IBK급여라운지’ 가입 ▲200만 원 이상 급여 수령을 모두 완료하면 된다.이벤트 참여자는 요건 충족 시 매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3매를 증정받는다. 이달부터 참여하면 오는 11월까지 최대 24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프티콘 1만
현대백화점이 서울시와 손잡고 시민 참여형 정원 조성 사업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서울시, 생명의숲과 ‘내정원 가꾸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진행되며, 현대백화점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정원예식장 인근에 800㎡ 규모의 ‘그린프렌즈 가든’을 조성할 예정이다.‘내 정원 가꾸기’는 현대백화점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친환경 기부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8개 정원 가운데 원하는 공간을 선택해 기부에 참여하면 회사가 해당 금액의 절반
CJ올리브영이 자체 포인트 제도인 ‘올리브 포인트’를 신설하며 멤버십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CJ ONE 포인트에 더해 추가 적립이 가능한 구조로 회원 혜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10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올리브영 회원을 대상으로 ‘올리브 포인트’ 제도를 도입한다.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모션과 서비스에 참여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도록 설계했고 기존 CJ ONE 포인트에 추가로 쌓이는 방식이다.적립된 포인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가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17일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최 의장은 이날 경선 불참 입장문을 내어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현 서초구청장의 4년 전 공천 의혹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같은 인물을 다시 경선 후보로 확정, 면죄부를 줬다"며 경선 불참 이유를 밝혔다.최 의장은 "제가 경선에 참여하면 이 경선은 '공정한 경쟁을 거친 공천'이라는 외형을 갖추게 된다"며 "공관위 결정에 명분을 보태는 역할을 맡지 않겠다"고 말했다.다시 말해 ▶이번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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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모니모 출범 4주년…고객 편의 강화·불편 최소화 과제 부각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가 출범 4주년을 맞아 에버랜드 서비스를 새로 탑재하며 생활 플랫폼으로의 확대를 본격화한다. 다만 최근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을 모니모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전날 고객 알림톡으로 "제휴사 VP의 사업 종료로 인해 오는 30일부터 삼성카드 앱 내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니모로 이전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삼성카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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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 재정립과 미래 방향 설정 위한 전문가 포럼 개최
대구광역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해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 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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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 '5극3특' 맞춰 지방으로…지역펀드 조성·기능 이전 본격화
금융권이 부동산과 담보대출 중심에서 벗어나 첨단전략산업과 인프라·지역경제로 자금을 돌리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금융지주는 대규모 전략·지역펀드를 잇따라 조성하는 한편,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기능을 이전하는 금융 거점 구축도 본격화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는 올해 들어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지역 SOC 등을 대상으로 수천억 원에서 최대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속속 만들고 있다. 이들 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