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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공무원노조, 장기재직휴가·휴식권 개선 논의

5시간전
양주시와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7일 첫 ‘소통데이’를 열고 장기재직휴가와 중요직무급 지정, 행사 참여 직원의 휴식권 보장 등 직원 복지·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안건은 ▲장기재직휴가 ▲중요직무급 지정 ▲연례적으로 반복되는 행사 참여 직원의 휴식권 보장 ▲부서 체육대회 운영 개선 등 4건이다.양주시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근무환경이 개선되도록 노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장기재직휴가와 휴식권처럼 직원들이 직접 체감하는 현안부터 개선하는...
함양군은 최근 벼 재배 지역에서 벼멸구 등 비래해충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유림면 장항·화촌들 일원 약 50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 비래해충이 확인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해충 확산에 따른 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비래해충은 단기간에 발생 밀도가 높아질 수 있어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함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경기도가 재정난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예술인 기회소득 등 문화예술 분야 예산도 잇따라 감액되면서 현장에 미칠 영향이 도의회 심사 과정에서 쟁점으로 떠올랐다.경기도는 부동산 거래 위축에 따른 취득세 감소 등으로 지방세 수입을 3000억원 감액하고,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필수 민생사업 등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비 5465억원을 줄이는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성·일회성 사업 조정과 사업 규모·추진시기 재검토 등이 포함됐다.이 과정에서 문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 용산50플러스센터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세무상담’은 마을세무사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고 있으며, 구는 평소 세무상담이 필요했던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상담은 용산50플러스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마을세무사는 사전에 작성된 세무상담카드를 바탕으로 구민과 1:1로 상담하며 양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6일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연휴 동안 24시간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가동해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한다. 이번 대책은 ▲구민 안전 ▲구민 편의 ▲소외 이웃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구민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풍수해 대비비상근무체계를 철저히 유지한다.특히 올해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인파 밀집 지역인 마곡나루역, 발산역 일대,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촉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는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에서 나타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시
가을 초저녁에 일찍 잠이 들었어요. 오줌이 마려워 새벽에 잠이 깼어요. 달빛이 창문 너머 한가득 쏟아져 들어온 것이에요. 세상에, 달빛이 이렇게나 밝은 줄 처음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 상처받은 교원이 다시 교단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교원 안전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1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청년들의 글로벌 무역·마케팅 분야 취업을 지원한다.용산구는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제50기 무역마스터'와 '제2기 글로벌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전문 교육을 받고 국내외 기업 취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산구는 교육 수료생에게 1인당 2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구는 지난해 11월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와 추가 협약을 맺고 기존 무역마스터 과정에 더해 글로벌마케팅 마스터 과정까지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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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5개국 상대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갔다. 청와대에서 진행된 한·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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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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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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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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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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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제1회 구민생활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9일 제물포구민운동장에서‘제1회 제물포구 구민생활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대회는 김찬진 제물포구청장과 유형숙 제물포구의회 의장 및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 많은 내빈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체육과 주민 소통·화합을 위해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 이름으로 개최된 제1회 구민 체육대회로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확대된 18개 동 1천8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식전 행사로 태권도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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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26년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성료
부평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2026년 부평구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각 동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을 통해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이틀에 걸쳐 나눠 개최해 각 행사의 집중도를 높였다.첫날인 18일에는 부평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렸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추진한 사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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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출근길 ‘청렴 캠페인’…공직문화 개선 앞장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구청 청사 입구에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건전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정식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과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가 담긴 음료를 나눠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출근길에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업무 현장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음료를 활용해 마련됐다.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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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완료
수도권 대표 관광지인 인천 영종구 을왕리 해안 일원에 만조 시에도 고립 위험이 없고, 보행 약자 등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해안 산책로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7일 손화정 구청장,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조성 완료를 기념하는 주민 화합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의 완공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해안데크길을 직접 걸으며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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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 2026년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인천 서해구는 지난 19일 청년센터 서해구1939에서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2026년 서해구 청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서해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청년의 날 행사로, 새롭게 출발한 서해구의 청년정책을 알리고 향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사전공연으로 준비된 청년 창작극을 시작으로 ▲제6회 빛나는 청년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지역청년 예술인들의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