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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조물조물 나무놀이터’성황

충남 논산시가 지난 8월 초부터 2주간 양촌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한 ‘조물조물 나무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조물조물 나무 놀이터’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체험 행사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림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 기간에 유아 161명, 청소년 154명, 성인 50명 등 총 365명이 참여했으며 창의력을 높이는 ‘카프라 쌓기’와 함께, 여름철 피서지 특성을 고려한 ‘편백 큐브 방향제 만들기’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와 함께 북미 현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스맥오버 리튬과 탄산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맥오버 리튬은 미국 리튬 전문 개발업체 스탠다드 리튬과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놀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스맥오버 리튬이 본격 양산에 돌입하는 2029년부터 10년동안 총 8만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는 한 번 충전에 500km 이상 주행 가능한 고성능 전기차 약 180만 대를 생산
세종시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소규모 노후주택 안전점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여부 △담장·축대 등 주변 시설물의 안전상태 △누수·부식 등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인을 살펴본다. 점검 대상은 30년 이상이면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 노후주택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소유자 및 관리자는 신청기간 내 관련 신청서를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지역건축안전센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전점검에 대한 자세한
세종시교육청은 현 교육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말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교육금고 지정을 위한 공개경쟁 공고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차기 교육금고로 지정되면 약정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이며, 지정 금고수는 단일금고다. 신청 자격은 은행법 및 지방회계법 제38조제1항에 따른 금융기관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관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4일 금고 지정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16일부터
대전시가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31일 고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택지조성이 완료된 지 20년이 지나고, 100만㎡ 이상인 노후계획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둔산지구를 행정·지식·생활 기능이 연계된 다핵도심 조성과 도심활력형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 등을 담았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준 용적률은 226%에서 360%로 상향했으며, 계획인구는 15만8000명에서 19만9000명으로 4만1000명이 증가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경동대학교가 지역 문화기관과 손잡고 대학의 전문 교육역량과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지난 2일, 경동대 앵커사업단에서 ‘강원앵커 사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각각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남해군 보건소는 음식점 위생수준을 높이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 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 모범음식점은 시설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는 업소로 ‘식품위생법’과 ‘모범업소 지정 및 운영관리 규정’에 따라 전체 일반음식점 수의 5% 이내에서 지
올해 상반기 진주·사천지역 항공기 부분품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6.2% 증가하며 3년 연속 증가했다.1일 경남서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항공기 부분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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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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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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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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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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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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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반도체 핵심인재 양성’ 본격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부지·용수·전력 분야에서 전격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설계 핵심 인재 양성도 본격화한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4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반도체 설계 전문 교육기관인 ‘GIST-Arm 스쿨’ 개교 기념식을 개최,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반도체 설계 실무인재와 석·박사급 고급인재 양성에 돌입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임기철 GIST 총장, 황선욱 Arm코리아 사장, 이민우 산업통상부 산업성장실장, 조인철 국회의원, 베스 매켄드릭 주한영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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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기업 전담조직 신설 등 조직개편 단행
대구 달성군은 민선9기 공약과 주요 현안을 신속히 추진하고,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9월 1일 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은 기업지원, 통합돌봄, 공원·녹지, 농업, 보건 등 군민 생활 및 지역 발전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기능을 재편하고,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가장 큰 변화는 군수 공약사항인 기업 전담 조직 ‘기업일자리과’ 신설이다. 기존 경제산업과의 기업·일자리 기능을 분리해 4개 전담팀을 신설하고, 기업 지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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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틱톡코리아, K-푸드·관광 세계화 나선다
경상북도는 9월 3일 경북도청에서 틱톡코리아와 ‘디지털 콘텐츠 및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로써 10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과 손잡고, 지역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진출에 본격 나서게 됐다.이번 협약은 전 세계 97개국에서 3,403편이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영상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체결돼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행사 및 활동에 대한 공동 홍보 ▲AI·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교류 및 협력 ▲디지털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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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공공후견 통합지원체계 마련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공후견제도 이용 지원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전부개정안은 고령화와 가족구조의 변화 등으로 후견이 필요한 도민이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성년후견 중심의 지원체계를 넘어 학대피해노인과 미성년자 등 공공후견이 필요한 도민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산된 공공후견 정책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후견이 필요한 도민을 적기에 발굴·지원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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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에너지 공공기관 통합은 한국가스공사 중심으로
대구광역시는 9월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기능 통합은 단순한 기관 결합이나 지역 유치 경쟁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에너지 공급망 안정과 자원안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직 재설계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통합의 중심은 한국가스공사가 돼야 하며 통합공사 본사도 현재 가스공사 본원이 있는 대구에 두는 것이 정부 개혁 방향과 조직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정부가 통합공사 설립 방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