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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 ‘AI 교육 혁신’ 선포

3시간전
가천대학교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수업과 과제, 시험 등 교육 전 과정에 AI 활용을 단계적으로 허용하는 종합 방침을 시행한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19일 “AI는 금지 대상이 아니라 학습 도구로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이 됐다”며 “교수 교육부터 평가 방식까지 대학...
새미래민주당 경기도지사 정국진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10시30분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기북부권 대개조를 위한 정책 구상을 발표했다.정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북부권 정책과 관련해 ‘나누는 정치를 끝내고 커지는 경제를 시작하자’는 슬로건를 내걸고 서울특별시와의 연계된 구
인천시가 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함에 따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대상자에 대한 예우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최근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내달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큰 폭으로 올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호국보훈 도시 인천’ 실현을
월요일인 16일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강력한 아침 한파가 인천과 경기 지역을 덮친다. 수도권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새벽 한때 구름이 많던 하늘은 오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나 찬바람 탓
“전국 대도시 가운데 인구가 늘어나는 곳은 인천이 유일합니다. 경제 규모도 이미 부산을 넘어섰습니다. 과제는 많지만 하나씩 풀어가겠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13일 오후 서구 뷰티풀파크에서 열린 산단 입주기업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짙은 안개로 설 연휴 첫날인 14일 인천에서 백령도로 향하던 귀성객들의 발길이 한때 묶였으나, 오후 들어 기상이 호전되면서 운항이 재개됐다. 다만 기상 악화가 예보된 15일은 백령 항로가 다시 통제될 것으로 예상돼 이동 차질이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운항관리센
치매 노인이 최근 10년 사이 30만 명 이상 늘어나면서, 국내 치매 환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치매 노인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으로 확인돼,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 돌봄·의료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6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
홍종오 기자 = 대구 남구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통하여 관내 어르신들께 온라인으로 새해 인사를 전하며 2...
11시간전
부산 금정구 서2동은 지난 11일 이웃나눔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성품 1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웃나눔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명절맞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서2동 행정복지센터에는 관내 취약계층 1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사업을 통해 총 3,715호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기존주택 매입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2026년에는 600호를 공급할 예정으로 모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으로 추진한다.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기존 주택을 매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축 예정인 민간사업자의
◇극단 아시랑 ‘나의 말금씨’=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에는 함안 극단 아시랑이 ‘나의 말금씨’로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 무대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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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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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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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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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 후원…“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정 전해”
코레일네트웍스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용산복지재단에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후원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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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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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700 가시권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었다. 코스닥 역시 5% 가까이 급등했다.이날 코스피는 전일대비 170.24포인트 오른 5677.25에 마감했다. 지수는 135.08포인트 오른 5642.09로 출발한 뒤 한때 5681.65까지 뛰기도 했다. 코스피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와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간밤 뉴욕증시는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한 채 마감했다.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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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도전 주호영 22일 첫 회고록 북콘서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6선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정치 입문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기록을 세상에 내놓는다.19일 주 부의장 측에 따르면 22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자신의 첫 회고록 ‘주호영의 시간, 그리고 선택’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연다.그는 이날 경북 울진 산골 소년이 판사를 거쳐 정당 원내대표와 국회부의장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격동의 현대사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주 부의장은 책 서문에서 정현종의 시 ‘방문객’을 인용하며, 정치적 만남을 ‘한 사람의 일생이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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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산 기부하고 떠난 故 윤인수씨
근검절약으로 모은 전 재산을 대학병원에 기부하고 세상을 떠난 한 시민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큰 울림을 주고 있다.19일 충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8일 위암 투병 끝에 향년 56세로 별세한 고 윤인수씨의 유족들이 고인의 유지에 따라 전 재산 5억400여만원을 충북대학교병원에 기탁했다.유족에 따르면 고인의 삶은 `성실' 그 자체였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상급 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고인은 어린 시절부터 카센터와 페인트 도장 현장을 전전하며 생계를 이어왔다.고인은 사망 직전까지 청주시 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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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 ‘1000개 청년 스타트업 조성’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19일 공식 슬로건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메인 슬로건을 ‘청년 충북 한범덕’, 서브 슬로건을 ‘AI 바이오, 1천개 청년 스타트업’으로 확정했다.수도권 청년 인구 집중과 출생률 저하로 인한 청년 인구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청년이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청년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 청년의 도정 참여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주요 공약은 △AI바이오 특구, 청년 START UP 1000개 조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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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동쪽 지역서 규모 2.2 지진 발생
19일 오후 8시 24분쯤 제주시 동쪽 약 32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