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현장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용산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본청과 보건소, 동주민센터 등 57개 실·과·소·동의 팀장 57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지원제도 활용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의 개념과 지원제도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감사원 연구관 경력이 있는 가천대학교 행정학과 최낙혁 교수가 맡아 ‘주민체감 성과를 만드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 교수는
김만식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1일 가천대학교 축제인 ‘가천문화제’ 현장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에이즈·성매개감염병과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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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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