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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을 소비로" 춘천 소양아트서클 3월 11일 준공

4시간전
춘천시가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관광-상권 연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근화·소양동 주민, 상인들과 공식 소통에 나섰다. 춘천시는 26일 근화동의 한 카페에......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이 여성의 일상에서 반복되는 불안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합 정책을 내놨다. 범죄 불안과 돌봄 공백, 경력단절, 가사 부담을 개별 과제가 아닌 하나의 생활 문제로 묶은 ‘전북형 생활밀착 패키지’다. 이 의원은 20일 여성 안전과 돌봄, 경제활동, 일·생활 균형을 아우르는 정책을 발표하며 “여성의 삶
가평군이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는 ‘희망도서 신청’ 시스템을 새롭게 개선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는 ‘희망도서 신청’...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의 장, 경남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사천시 용현면 시청3길 15에 위치한 사천시 어린이교통체험장은 ...
대전 중앙로지하상가 사용허가 입찰과 관련해 제기된 대전시의 ‘조회수 조작’ 의혹이 경찰 수사 결과 최종적으로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이번 사건은 일부 고소인 측이 시 공무원 등이 매크로를 동원해 조회수를 부풀려 입찰을 방해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하지만 대전경찰청은 약 6개월간 전산장비 IP주소 추적과 정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의미 있는 부정행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직접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내는 가운데, 해당 메시지는 '대통령이 청와대 메시지 관리팀과 상의하에 올리는 경우가 반...
직장인 10명 중 7명가랑이 최근 1년 업무시간 이후나 휴일에 회사에서 업무 관련 연락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약 3분의 1은 밤 10시 이후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
8시간전
진주에서 새벽 시간 배달 기사로 위장해 헤어진 여자친구 집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진주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특수 상해 혐의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피해 면적보다 인명피해 최소화에 초점을 맞춘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송옥주 의원은 “올해 영동·동해권의 2월 평균 상대습도는 전년보다 10%p 이상 낮은 40% 이하, 강수량은 평년의 10% 미만으로 산불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올해 들어 지난해보다 17배가량 늘어난 110여 건, 270ha 규모의 산불이 발생한 만큼 인명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송 의원은 지난해 대형산불 당시와 비교해
부산 금정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을 적극 발굴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고용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으로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가운데 만 18∼34세 미취업자이다.프로
밀양농협지난 2월 24일 밀양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본점 간부직원을 비롯한 장학금을 수여 받는 조합원 및 학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조합원 자녀 32명에게 총 3천2백만원의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밀양농협은 2012년부터 해마다 농협의 교육지원사업 강화와 농촌사랑운동 및 조합원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조합원자녀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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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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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슈가' 성료 "우정들, 큰 힘이 돼"
"다양한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얻어"그룹 우주소녀 연정이 뮤지컬 '슈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유연정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슈가'를 통해 탄탄한 보컬과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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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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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여파에 선 긋기… 동해시, 외부 폐기물 반입 원천 봉쇄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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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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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전정 가지 파쇄 지원…사업 참여 농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참여 농가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업기계 활용이 어려운 고령농업인 등 농작업 취약계층과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작업단이 직접 농가를 방문해 감귤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파쇄 작업을 지원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화재와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하는 데 목적이 있다.올해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제주시 감귤 재배 농업인에게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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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노조 제주지역본부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조례 본회의 통과 환영"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본부는 제주도의회 본회의에서 '제주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가 통과된 것과 관련해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강화하는 역사적 진전"이라고 밝혔다.한국노총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가 최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뜨겁게 환영한다"며 "노동자의 권익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강화하는 역사적인 진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노동자는 단순한 피고용인의 위치를 넘어 기관 운영의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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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실제 근무 인력 68% 머물러
서귀포시 제주혁신도시에서 공공기관이 이전했지만 실제 근무 인력은 68%에 머물고 있다.26일 국민의힘 곽규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한 109개 기관 인력 18만6467명 중 실제 이전 지역에서 근무하는 인원은 33.7%에 불과했다.이를 볼 때 10명 중 6명은 여전히 수도권에 남아 있는 셈이다.충북은 이전 인원의 99.2%가 현지에서 근무하며 가장 높은 정착률을 보였고, 제주와 전북 등의 순을 보였다.제주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은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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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훈 제주도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취임
오창훈 제주도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이 지난 25일 취임했다.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지난 25일 파크선샤인제주호텔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 행사는 영천동 주민자치 동아리의 기타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취임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강충룡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등 주요 내빈과 도내 주민자치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진명기 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2025년 협의회를 이끌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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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역 농업서리 상시 관측체계 구축…현장 대응력 높인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지역의 농업서리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서리 자동관측망 10개소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이상기상의 영향으로 봄철 저온과 복사냉각에 따른 서리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감귤·메밀 등 주요 작물의 생산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기존에는 실제 서리 발생 정보가 아닌 저온 위험 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제공하고 있었다.농업기술원은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농업서리자동관측시스템(Automated Agricultural Frost Observ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