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신정훈·강기정 '원팀' 첫 행보…'군공항·실리콘밸리' 비전 제시하며 김영록 맹공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단일화를 이뤄낸 신정훈·강기정 후보가 '원팀'으로서의 공식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18년 숙원인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나선 이돈승·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가 6일 완주군청과 전북도의회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 희망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경선 경쟁은 이어가되 결선 국면에서는 힘을 모으겠다는 구상까지 내비치며 사실상 ‘반유희태 전선’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세 후보는 “경쟁을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공동 책임을 선언한다”며 “경선 이후에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페이스북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
경북 성주군이 6일 군청 대강당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갑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조직을 이끄는 핵심 주체인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장언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 임명
충남도는 6일 신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에 김장언 전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임명했다.  김 단장은 안양공공예술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공공미술위원회, 아트선재센터, 외교부 문화외교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예술과 행정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로, 충남미술관 개관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김 단장은 미술관 운영 기반 조성, 전시 및 콘텐츠 기획,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 개관 준비 전반을 총괄하면서 도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 조기검진 실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초고령사회를 대응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특히,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당해연도 주민등록상 만 75세 대상과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은 집중 검진 대상자로 관리한다.지난 3월 치매조기검진 안내문 우편 발송과 전화 안내 등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집중 안내하며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또한, 거동 불편 등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검진 서비스도 추진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론조사] 문대림 33% vs 오영훈 21% vs 위성곤 20%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의 2차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이 앞서 나가고, 뒤를 이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위성곤 국회의원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다만, 적합한 후보가 없다거나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태도 유보층이 26%에 이르면서 중도층과 부동층의 표심을 비롯해 후보 이미지와 자질, 도덕성, 정책 공약 등이 본선 진출자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출마 후보 중 누구를 가장 지지 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문대림 의원이 33%로 오차범위 밖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청 ‘그림책정원 1937’ 호응…개관 10일 만에 1만5000명 방문
지난달 개관한 충북도청 ‘그림책정원 1937’이 호응을 얻고 있다.12일 충북도에 따르면 그림책정원 1937 누적 방문객은 개관 10일 만에 1만5000여명을 돌파하는 등 하루 1000여명 이상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책을 기반으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경험으로 이어져 호응을 받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 역시 인기를 더하고 있다. 3층 교육실에서는 그림책 장면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고 있고 평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여성친화기업 모집 … 환경개선금 등 지원
충북 청주시는 2026년 여성친화기업을 모집한다.여성의 고용 안정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신청 대상은 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 중 여성근로자 비율이 30% 이상인 지역 내 기업이다.여성 근로환경 개선과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점이 인정돼야 한다.여성친화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현판 제공 및 홍보 지원 △기업환경개선금 지원 △찾아가는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교육·컨설팅 △가족친화인증 컨설팅 △청주시 유망중소기업 선정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준다.희망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적분·기하·과학탐구 응시율 급감
지난 3월 충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치러진 연합학력평가에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응시율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입시업계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기점으로 일명 `사탐런'과 `확통런'이 대세로 굳어진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12일 종로학원이 지난달 치러진 학평 채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3 수학영역 응시자 33만2322명 중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한 사람은 10만4878명으로 전체의 31.6%뿐이었다.전년도 같은 시험과 비교하면 25.8% 줄어들었고,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청래, 이번주 하정우 만나 출마 요청한다…"결단 있지 않을까 기대"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설이 제기되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 대한 영입 의지를 거듭 드러냈다. 정청래 대표는 이번 주 하 수석을 직접 만나 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 ‘슈퍼위크’ vs 국힘 ‘지지부진’… 공천 `온도차'
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충북 여야의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경선 속도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번주 모든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하는 `경선 슈퍼위크'를 맞는다. 반면 국민의힘은 절반가량 공천을 확정했으나 일부는 경선 일정을 정하지 못하는 등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민주당은 본경선에서 공천자를 확정하지 못한 청주·충주·진천·괴산·증평·보은 등 6개 시·군의 결선을 14~16일 동시에 치른다. 경선방식은 본경선과 마찬가지로 당원 30%, 일반국민 70%를 반영하는 여론조사로 진행된다.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