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청년들의 글로벌 무역·마케팅 분야 취업을 지원한다.용산구는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제50기 무역마스터'와 '제2기 글로벌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전문 교육을 받고 국내외 기업 취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용산구는 교육 수료생에게 1인당 2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구는 지난해 11월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와 추가 협약을 맺고 기존 무역마스터 과정에 더해 글로벌마케팅 마스터 과정까지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종합 IT 서비스 기업 아이티센씨티에스가 계열회사 씨플랫폼의 한국아이비엠에 대한 채무 200억원에 연대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채무보증금액은 200억원이며 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31일부터 2026년 12월 23일까지다. 이번 보증은 2026년 7월 13일 씨플랫폼에 대해 체결한 기존 채무보증계약의 기간 연장 건이다.이사회는 2026년 9월 21일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대규모법인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기재됐다.2025년 12
대구 달성군이 체험형 과학·인공지능교육 프로그램인 ‘토달 융합 캠프’에 소통과 협업을 더하며 미래 교육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토달융합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디지털 분야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주말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대구 동구청은 동촌유원지 일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 했다. 동촌유원지는 상업·숙박시설이 밀집해 있고 방문객과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으로, 보행자와 차량이 함께 도로를 이용하면서 보행 안전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동구청은 총사업비 9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동촌유원지 일원 약
대구 북구청은 9월 18일 국민의 힘 지역구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북구 전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핵심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우재준 국회의원, 김승수 국회의원,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
종합 IT 서비스 기업 아이티센씨티에스가 계열회사 씨플랫폼의 레노버코리아에 대한 175억원 규모 채무에 연대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1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불참 인원은 없었다.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채무금액과 채무보증금액은 모두 175억원이다. 보증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이번 보증의 목적은 씨플랫폼의 Lenovo IDG 사업 확대를 위한 매입대금 보증 35억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