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지역 단체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교현안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위원 20여명이 직접 준비한 만두와 가래떡을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문화동 자유총연맹과 향기누리봉사회는 만두, 가래떡, 전, 잡채, 물김치 등을 직접 조리해 홀몸노인 50여 가구에 전달했다.산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도 설 명절을 맞아 쌀 40포를 어려운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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