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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롯데웰푸드·농심, 식품업계 ‘경험’으로 소비자 잡는다

식품업계가 제품 경쟁을 넘어 협업과 지역 상생, 데이터 분석을 앞세워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바베큐 전문가와 손잡고 훈연 풍미를 담은 제품을 선보였고 롯데웰푸드는 의성군과 장기 협력 관계를 강화했으며 농심은 서울 지역별 라면 구매 흐름을 공개했다.29일 CJ제일제당은 유용욱 셰프의 훈연 노하우를 적용한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를 출시했다. 유 셰프는 과거 CJ제일제당에서 8년간 근무한 뒤 바베큐 전문 레스토랑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한국투자증권이 현대커머셜이 발행한 4억 위안 규모의 공모 김치본드 인수단에 참여했다.24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KB증권이 대표주관을 맡고 한국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해 발행 물량을 절반씩 나눠 인수했다. 만기는 2년이며 발행금리는 연 2.20%다.김치본드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외화를 표시 통화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한국은행이 작년 6월 외국환업무취급기관의 김치본드 투자 규제를 14년 만에 풀면서 위안화 표시 김치본드 발행이 늘어나는 추세다.특히 위안화 조달금리가 원화·달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관장에게 보유 중인 SK 지분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나오면서 재산분할 자금 조달 방안과 이로 인한 SK그룹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24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의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인정하고 보유지분 3분의 1에 해당하는 9440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했다. 재판부가 SK지분 양도 대신 현금 지급을 결정히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를 만나 인공지능과 반도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오픈AI는 이 회장과 올트먼 CEO가 현지시간 25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회동했다고 26일 밝혔다.오픈AI는 구체적인 논의 내용이나 의제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양측은 고대역폭 메모리와 D램, 첨단 파운드리 등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삼성전자 업무 전반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AI
농심과 비알코리아, 뚜레주르 등이 다음 달부터 주요 제품의 가격을 줄줄이 인상한다.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먹을거리인 라면부터 과자, 음료 등이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43개 브랜드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주요 용기 라면과 스낵, 음료 제품의 출고 가격이 각각 평균 6.0%, 5.5%, 7.7% 오른다.육개장사발면과 신라면컵 등 용기면 18개 브랜드와 새우깡, 꿀꽈배기 등 스낵 23개 브랜드, 카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동차 제조기업을 넘어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정 회장은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현대차그룹은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의 경계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AI 팩토리 등의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현대차그룹이 추구하는 피지컬 AI는 자동차 그리고 로봇과 같은 개별 디바이스 지능화를 시작으로, AI 팩토리 같은 특정 공간의 지
KB손해보험이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항공기·수하물 지연과 해외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플랜별 보장 개수를 차등 구성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KB손해보험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고객 보장 니즈 변화에 맞춰 플랜별 보장 수준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기존 플랜 명칭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심든든·가성비·필수’로 운영되던 플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8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에서 ‘2026년 하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열고 글로벌 리포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은 해외 파견 장학생들이 현지의 생생한 정보와 교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해왔다. 2014년 첫발을 내딛은 이후 지금까지 총 384명의 장학생이 참여해 글로벌 리포터로 활약해 왔다.제35기 해외교환 장학생 중 선발된 이번 20명의 특파원들은 앞으로 파견국가의 경제, 금융, 문화 이슈는 물론 실전 교환학생 생활 팁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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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라이크가 오키나와 여행의 모든 로망을 단 한 권에 압축한 ‘팔로우 오키나와’를 출간했다. ‘팔로우 오키나와’는 10권의 여행서를 집필한 여행 전문가와 파워 계획형 작가의 집요하리만큼 꼼꼼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나하 중심가와 본섬 구석구석은 물론 직항편으로 가까워진 미야코와 야에야마제도의 이동 노하우까지 완벽히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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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중소기업 금융비용 부담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은행 대출 이차보전 추가 지원과 구조고도화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지원 등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안정자금과 기업의 시설투자 활성화를 위한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경영안정자금으로 기업 은행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을 정기자금외에도 중동 전쟁 관련 피해기업을 위한 긴급 자금과 하나은행 협업 특별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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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경남지사가 함안지역 한우·낙농가의 혹서기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에 나섰다.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함안지역 한우·낙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세미나와 현장 순회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가축
쌀전업농 “공공자산 수익 농업·농촌에 돌려야”“민간 이익 감싸고 공공 역할 폄훼” 강력 비판연간 농업기반시설 재원 2000억원 이상 부족 농업계가 한국농어촌공사의 수상태양광 사업을 ‘민간사업자의 이익을 위한 특혜 사업’으로 몰아간 일부 언론 보도에 강하게 반발했다. 농업인의 생명줄인 저수지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은 노후 수리시설 보수와 농업용수 공급, 재해 예방에 우선 투입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는 29일 성명서를 내고 “농업용 저수지는 태양광업자의 돈벌이판이 아니”라며 “농업기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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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국내 여름 대표 공포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돌아온다. 무더운 여름밤 오싹한 공포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EX-HORROR 시즌6: 신라X좀비’는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루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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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권 신규 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센트나인 등촌역'이 계약금 1,000만원 공급 조건을 내세워 실수요자 확보에 나섰다.센트나인 등촌역은 서울지하철 9호선 등촌역 생활권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목동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단지는 전용면적 49㎡, 59㎡, 84㎡ 등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실거주 수요를 고려한 공간 설계와 함께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 및 생활 편의시설도 계획
대한의학회가 최근 개정된 의료분쟁조정법과 관련해 진행 중인 연구용역을 둘러싼 의료계 안팎의 오해를 해명하며 "하위법령 연구만으로는 개정 법률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i-경영회계계열 재학생들이 '2026년 대구광역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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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인공지능이 정보를 대신 찾아주고 논문까지 써주는 시대. 그러나 생각하는 힘과 질문하는 능력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서울서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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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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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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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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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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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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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어르신 돌봄 공백 채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스마트프로와 스마트 돌봄 실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령자 건강관리 플랫폼 ‘케어브릿징’의 현장 실증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또 △대전형 스마트 돌봄 사회서비스 모델 개발 △선진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 등 스마트 돌봄 서비스의 개발과 확산에 뜻을 모았다.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의 건강을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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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탄진 청년창업지원센터 개관
대전 대덕구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역에 새로운 지원 거점을 마련했다.대덕구는 29일 신탄진동에서 ‘청년창업지원센터’ 개관식을 열고 청년 창업 지원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신탄진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신탄진동 행정복지센터에 조성된 창업 지원 공간으로, 청년 창업을 위한 교육과 공간 지원을 비롯해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필요한 지원을 한다.센터에서는 법률·세무·회계 등 창업자가 갖춰야 할 실무 중심의 경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창업가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공유 사무실과 회의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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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폭염대비 ‘안전용품 키트’ 전달
대전 동구가 자활사업 참여자 310명에게 개인 안전용품 키트를 전달했다.안전용품 키트는 쿨링마스크, 선크림, 휴대용 구급가방 등 여름철 야외근무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 자리에 최선을 다하는 자활근로 참여자께 감사드린다”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구는 현재 구 직접사업 6개와 동구지역자활센터 민간위탁사업 15개 등 21개 자활사업을 운영하며, 약 500명의 참여자에게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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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시장 "현장 찾아 경청하고 끝까지 해결하겠다"
구자열 원주시장이 지난 28일 SNS를 통해 개운동 현장 방문 소식과 함께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 의지를 밝혔다. 구 시장은 ‘시청로 1 이야기, 23’을 통해 “무더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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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청년 환경·에너지 인재 간담회 개최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29일 충남대에서 ‘2026년 충청지역 청년 환경·에너지 인재 간담회’에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환경·에너지 정책 개선 아이디어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 △AI 기술을 적용한 생활 밀착형 정책 공모전 중간발표회가 진행됐다.마재정 청장은 “청년은 환경·에너지 정책의 실질적인 당사자로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청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인재들의 사회 진출을 위해 필요한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