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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 청소년 재능 기부 ‘별숲 꿈 틔움터’ 운영

제주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고등학생의 재능 기부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는 '2026년 별숲 꿈 틔움터'를 운영한다고 2...
제주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돼 도로 승격한 지 80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지 20년을 맞았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연구원은 6일 오후 제주연구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제주특별자치도는 516·1100도로 등 주요 지방도를 대상으로 예초, 조경수 전정, 잡목 제거를 집중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오는 9월과 10월 열리는 전국장애인
제주 로컬브랜드 10곳이 연간 10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신라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신라면세점 제
제주시장 직무대행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6일 여름철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수욕장과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연 매출액 4억원 이하 개인 음식점업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율이 2028년까지 2년 연장된다. 농업법인에 대한 법인세 감면 등 주요 과세특례는 일몰 없이 상시화되고, 농업용 면세유에 대한 세제지원도 2029년까지 연장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9일 밝혔다.우선 음식점업에 적용되는 부가가치세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율의 적용기한이 2년 연장된다.의제매입세액공제는 면세 농산물 등을 원재료로 사용해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재화·용역을 공급하는 사업
6시간전
해양환경공단은 지난달 29일 울산지사에서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 기증식’을 열고, 울산항의 해양 부유폐기물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기증식은 에스케이에코플랜트가 기증한 인공지능 해양정화로봇을 공단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월드비전과 ㈜쉐코 등 관계기관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어 상하이 인근 지역에 비상이 결
6시간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전문교육강사단이 8일 울주군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신규 및 청소년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보람찬 여름방학&휴가’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기본 소양을 이해하고 올바른 봉사활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역할과 자세를 배우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양말목 안마봉 만들기’활동에도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
8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이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당권 레이스에서 극적인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제주와 인천에서 잇따라 승리를 거두며 정청래 후보에게 내줬던 누적 선두 자리를 일주일 만에 극적으로 되찾은 것이다. 누적 득표율 격차가 단 0.86%포인트에 불과해 향후 호남과 수도권 경선에서 불을 뿜을 양강의 ‘초박빙 백병전’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제주·인천 지역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제주·서부·동부보건소는 금연구역 내 흡연 등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건전한 거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일 보건소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한밤' 속 새 시즌을 선보이면서 예상치 못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 극적인 재미와 도전의 장을
한우협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한우산업 희생 강요” 시장개방 중단·피해 분석·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전국한우협회가 브라질산 쇠고기 수입과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을 “한우산업을 희생시키는 통상정책”으로 규정하고, 피해 분석과 보완대책 없이 시장개방만 서두르는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다. 최근 열린 한국·브라질 정상
편집자주: 이 글은 김혜순의 시 「중앙박물관 길」에 나타난 아이를 잃어버린 어머니의 불안과 질주, 박물관 유물이 감각적으로 변형되는 과정을 분석한 문학평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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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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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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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4급 이상 인사
4일전
인천시의회가 5일 4급 이상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3급 승진자인 임영태 소통홍보담당관은 의정정책관, 4급 승진자인 박청남 의사담당관실 의정정보화팀장은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으로 각각 임명됐다.4급인 주명천 의장 비서실장은 소통홍보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위원은 의장 비서실장으로 각각 전보됐다.정년을 1년 남긴 김진태 의회사무처장과 박세환 의정정책관은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한편 인천시는 5일 4급 이상 인사를 예고하고 7일 발령할 예정으로 의회사무처장을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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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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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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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체류형 농촌관광사업 본격화
양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2500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농촌 크리에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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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합, 땅끝 해남에서 '피스로드 통일대장정'
광복 81주년과 6·25전쟁 76주년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2026 피스로드 해남군 통일대장정'이 8일 해남군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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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강릉캠퍼스, 지역 주민 품으로… '대학이 평생학습 공간으로'
대학의 강의실이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확장된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지역사회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문교육 과정을 선보인다.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인 ‘KNU 지역 주민 맞춤 전문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대학이 가진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다.이번 교육은 만 19세 이상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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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가족 사건은 다른 경찰서로…경찰, ‘제 식구 수사’ 차단한다
경찰이 잇따른 조직 내홍을 겪으면서 수사 공정성 강화에 나선다. 경찰관 가족이 연루된 사건은 다른 경찰관서로 넘기고 내부 비리를 전담하는 수사조직도 별도로 만든다. 사건별 대응을 넘어 수사 구조 자체를 손보겠다는 것이다.경찰청은 지난 7일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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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해력·표현력 키웠다…영주 ‘글나라 동심여행’ 수료
여름방학을 활용해 영주지역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단순한 글쓰기 기법 습득을 넘어 논설문과 생활문, 독서감상문 등을 직접 작성하며 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지역 아동 인문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영주시는 지난 7일 영주시립도서관에서 아동문학소백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