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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가족음악극‘토끼전’2월 7일 금나래아트홀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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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은 2월 7일 금나래아트홀에서 판타지 어드벤처 가족극 ’토끼전’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고전 ‘토끼전’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이야기의 뼈대는 익숙하지만, 말맛과 리듬은 완전히 새롭게 구성했다. 2025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수상자이자 극공작소 마방진 예술감독인 고선웅이 각색을 맡아, 고전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현대적인 언어와 감각으로 되살렸다.작품은 식탐 많은 용왕이 ‘토끼의 생간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라는 소문을 듣고 꾀병을 부리며...
무안군은 귀농인과 귀농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업 창업과 주거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신청을 받으며,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무안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이나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가 대상이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농 기반 조성,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구입 등 농업창업과 주택 구입·신축·증·개축에 필요한 자금을 고정금리(
청송군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윤경희 청송군수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민선8기 공약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청송군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송군은 산불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안전망 확충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
전국 최고의 청년 인구 비율을 자랑하는 관악구가 지난 17일 관악청년청에서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관악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관악구의 대표적인 청년 참여 기구로, 구는 지난 2020년부터 이를 지속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제7기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열정 넘치는 청년 28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는 관악구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도군의회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15회 청도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 및 주요 안건을 심의 할 예정이다.1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를 듣고, 2월 5일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의한 뒤 2월 6일 제9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며, 접수된 안건은 외국인 지역사회 교류정착 프로그램 민간위탁 동의안 등 모두 8건이다.청도군의회에서는 군정 업무 계획 전반에 대하여 집행부가 추진하는 주요
경상북도는 2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타운 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어업위원장, 이철우 도지사, 박창욱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농어업위의 새 정부 국정과제 설명으로 먼저 포문을 연 이번 행사는 경북도의 2030 농업대전환 중점추진전략 발표와 현장 의견수렴 순
중랑구는 서울지역 한파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19일 ‘한파 재난 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중랑구 최저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구는 한랭질환 등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중랑구는 한파 대응을 위해 주간에는 5개 반 13개 부서가 참여하는 한파 종합상황실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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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보라매 일대가 주거 중심지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동작 보라매 파르크힐’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라매공원 인접 입지와 교통·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서울특별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원에 7개동 768세대 설계를 적용했다. 보라매공원 생활권, 도심 속 쾌적한 주거단지로 국민 평형대인 59㎡, 84㎡ A.B.C-TYPE 4–BEY 판상형, 타워형 맞통풍 구조 및 설계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며, 선착순 발코니 확장 무상이다.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
이재명 정부의 신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탈원전 정책폐기 여부를 두고 이런저런 눈치 저울질
서귀포시는 올해 해양쓰레기의 상시 수거·처리 업무를 위한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기간제근로자를 150명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5명 증가한 규모이다.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19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으며,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갖춘 서귀포시 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26일부터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올해 바다환경지킴이는 오는 2월 3일까지 희망 근무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차 체력시험, 3차 면접시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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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27일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도내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주 30.4%, 2주 38.5%, 3주 47.4%, 4주 36.7%로 12주 연속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유형별로는 지난해 12월 인플루엔자 A형 90.5%, B형 9.5%였지만, 이달에는 B형이 57.5%, A형이 43.1%로 B형 검출이 크게 늘었다.연령별 분석 결과 이달 기준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7~12세가 66.7%로 가장 높았고, 0~6세 26
원로 서양화가로 한민족의 철학, 문화, 역사를 연구하고 전하는 국학의 정신과 화가의 경험을 융합해 몸의 정체성과 가치를 극대화 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원암 장영주 작가가 전시회를 갖는다.장영주 작가의 제15회 개인전 ‘우먼 인 블랙’은 충남 천안 리각미술관에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우주와 자연과 몸, 명상을 통해 화폭에 구현된 사람의 우주와 하나된 몸”으로 작품 33점을 선보인다.작가는 오랫동안 명상 상태에서 ‘몸’을 주제로
최근 등산·골프·여행 등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중장년·액티브 시니어가 늘면서 건강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불편을 참다 못해 병원에 가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집에서도 일상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홈 헬스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이러한 고객 수요 변화에 발맞춰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론칭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테라솔’은 치유를 뜻하는 ‘테라피’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So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11일부터 체육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중·고교생과 입학 예정자 70명을 대상으로 ‘K-스포츠 AI 사이언스 교육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동작·자세 분석과 데이터 시각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스포츠 과학 기반 훈련 체계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프로그램은 AI 동작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실습, 지도자 피드백과 훈련 적용, AI 스포츠 분야 특강을 비롯해 진천군 체력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은 26일 “서울시 개인택시에도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 지원이 필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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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일 전 120일인 2월 3일부터 각종 제한·금지 행위에 대한 예방과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후보자 간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불법 선거운동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소는 국내외 관광객과 도민들의 힐링 명소로 자리잡은 절물자연휴양림의 이용 환경 개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시설보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절물자연휴양림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휴양림 조성 이후 일부 노후시설이 증가하면서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절물생태관리소는 올해 총 14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시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을 활용한 숲속의집 탐방로 개선사업 등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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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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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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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취약계층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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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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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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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햇, SK플래닛과 신규 상품 런칭… 매월 이자 받는 ‘에너지 투자’ 대중화 나선다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SK플래닛과 마케팅 협력을 맺고 OK캐쉬백 회원 전용 상품인 '매월드림모햇MINI'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출시는 국내 대표 포인트 서비스인 OK캐쉬백 회원에게 재생에너지 투자라는 차별화된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모햇은 에이치에너지가 2020년 공식 출시한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이번에 선보인 '매월드림모햇MINI'은 모햇 경험이 없는 신규 가입자를 위해 기획됐다. 최소 가입 금액은 50만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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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닥' 탈환에 KODEX 코스닥150 일간 개인 순매수 5952억…역대 최대
코스피 5000 시대에 이어 지난 26일 코스닥지수가 1000포인트를 넘어서며 4년여 만에 ‘천스닥 시대’를 다시 열었다. 코스닥 종목 중 대표 150개 종목을 편입하는 코스닥150 지수는 하루만에 10.97% 급등했다. 이에 코스닥에 투자하는 대표 ETF인 KODEX 코스닥150으로도 ‘역대급’ 투심이 이어졌다.삼성자산운용은 KODEX 코스닥150 ETF의 26일 하루 개인 순매수가 59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4년간 국내 ETF 역사에서 역대 최대 기록이다. 기존 최대 일간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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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텍, 북미향 열교환기 공급계약 체결
화공기기 전문 기업 한텍이 1월 27일 공시를 통해 Shintech Louisiana와 북미향 열교환기 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83억9141만8400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계약의 주요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지급은 계약서상 명시된 조건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한텍의 최근 매출액 1558억8076만4900원의 18.21%에 해당하는 규모다.한텍의 주가는 2026년 1월 27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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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시신 빈소 도착··· 정오부터 조문 시작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이날 오전 9시 7분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의장대가 지하 주차장에 도열한 가운데 고인의 관을 실은 운구차가 장례식장으로 들어섰다. 우원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부겸 전 총리 등은 침통한 표정으로 운구 장면을 지켜봤다.앞서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실은 대한항공 KE476편 항공기는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해 4시간 30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53분쯤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상임 장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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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8년 암호화폐 ETF 상장 전망…SBI·노무라 준비 중
일본이 2028년까지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코인데스크가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을 인용해 보도했다.일본 금융청은 암호화폐를 투자신탁법에 따른 ETF 지정 자산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일본 암호화폐 ETF 시장이 1조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028년 도입 시기는 지난해 11월 로이터 보도보다 다소 늦어진 일정이다. 당시 금융청은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와 ETF 도입을 위한 규정 변경을 2026~2027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