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3월부터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정화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바다환경지킴이’는 제주 연안에 대량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상시 수거하는
제주시는 오는 3월부터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정화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바다환경지킴이’는 제주 연안에 대량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상시 수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양우천 제주시 해양수산과장은 “바다환경지킴이 배치를 통해 일회성 정비가 아닌 상시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정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며,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영으로 깨끗한 해안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바다환경지킴이 163명을 선발해 약 8개월간 해양쓰레기 3,617톤을 수거한 바 있다.
서귀포시는 2026년도 바다환경지킴이 채용 합격자 150명을 선발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배치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15명 보다 35명 증
서귀포시는 2026년도 바다환경지킴이 채용 합격자 150명을 선발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배치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5명 보다 35명 증가한 규모로,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체계 강화를 위한 조치다.이번 채용에는 공개모집 결과 150명 선발에 477명이 지원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 인원은 남성 123명, 여성 27명이며, 연령대별로는 60대 63명, 50대 46명, 40대 20명, 70대⋅30대⋅20대가 각 7명으로 50대 이상이 전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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