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부터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일원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일반공급 물량의 40%는 가점제,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청약 가점이 낮거나 부양가족 수가 적은 수요자도 당첨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추첨제 비중이 높다고 무조건 특정 타입에 청약하기보다 타입별 특성과 공급 규모, 자신의 주거 계획 등을 함께 고려해 청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
제10대 원주시의회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마무리한 뒤 첫 공식 대외 일정으로 지역 주요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시민 안전과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정확한 의정 정보 전달을 위한 소통 강화에 방점을 찍으며 '현장 중심 의회'의 출발을 알렸다.제10대 원주시의회가 새로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구성을 마친 뒤 첫 공식 대외 일정으로 지역 주요 유관기관과 언론사를 방문하며 협력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시민의 안전과 지역 현안 해결, 그리고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한 소통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평창군이 여름 관광객을 맞아 전통시장 야시장 운영을 시작하는 동시에 미래 관광자원 조성과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 아동 교육 프로그램 확대까지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관광과 경제, 교육, 복지가 어우러진 생활밀착형 행정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먼저 오는 17일 진부전통시장 문화광장에서 개장하는 '오! 마이갓 야시장'은 9월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음식 매대 13개와 플리마켓 4대로 꾸며지는 야시장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큰 호응을
평창군이 여름 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미래세대 교육 지원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통시장 야시장 개장부터 청옥산 지방정원 조성, 키즈문화교실 운영까지 관광과 지역경제, 주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다양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평창군이 여름철 관광객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 조성, 아동 교육 지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관광과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이어지면서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
김중남 강릉시장이 지역 미래를 견인할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를 찾아 정부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을 요청하며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갔다.15일 국회를 방문한 김 시장은 강릉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공모사업 선정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이날 김 시장은 이광재·송기헌·김병주·유상범 국회의원과 잇따라 만나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림대학교가 과학수사와 바이오 연구 분야에서 잇따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연구중심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특별사법경찰 교육체계 구축 사업을 따내며 국가 수사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는 한편, 생명과학과 박사과정생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통령과학장학생에 선정돼 미래 바이오 연구를 이끌 차세대 과학자로 주목받고 있다.한림대학교가 국가 수사 전문인력 양성과 차세대 바이오 연구 인재 육성이라는 두 분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먼저 한림대학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추진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이 제26대 제공회 회장에 취임했다.제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친목회인 제공회는 지난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김성범 회장 이임식 및 진명기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신임 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공회장은 제주도와 중앙 행정기관, 더 나아가 재외도민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제주의 발전을 위해 서로 힘이 되고 소통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막중한 자리로, 과분하지만 심부름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제공회는 한 두 사람의 관심이나 일부의 참여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포스코그룹이 국내 첫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지역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이 추진해온 벤처 육성 플랫폼인 '체인지업'의 일환으로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해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연계한다는 구상이다.포스코그룹은 경북 포항에 지상 2층, 연면적 4074㎡ 규모로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실용화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올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화학 소재 기업 유니드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430억59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81.10% 증가한 연결 기준 잠정 영업실적을 22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유니드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98억49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2억4300만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26.1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30억5900만원으로 81.10% 늘었다.2026년 상반기(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과 지역 구직자의 사무직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멀티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7월 20일부터 8월 13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한글, 엑셀, OA 활용능력과 문서작성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 사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에서 활용도가 높은 ITQ 한글·엑셀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 8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37회 과정으로 운
충남 청양군가족센터는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지난 21일 청양행복누리센터 다목적홀에서 부부특강 ‘부부라면, 함께라면’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티키타카가 잘되는 우리 부부’를 주제 진행됐으며, 청양군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가족의 부부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서는 부부 의사소통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언어적·비언어적 의사소통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다. 특히 표정, 눈맞춤, 몸짓, 말투 등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긍정적으로
인천 한 차량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차량 13대가 불에 탔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7분경 미추홀구 학익동 한 차량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13대가 전소되고,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대와 인원 약 80명을 투입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전북대학교병원과 원광대학교병원 신생아 진료 인력이 잇따라 사직한 가운데 전주시가 등록 임신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응급 이송과 의료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전주시보건소는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응급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임신부 건강 관리와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 등 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권역모자
전북 임실군이 이상기후에 따른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공동방제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 시행한다.
적기 방제를 강화해 병해충 확산을 막고 고품질 임실쌀 생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공동방제는 1차 7월 20~29일, 2차 8월 5~14일, 3차 8월 말 순으로 실시된다.
항공·광역방제와 일반방제
전북 정읍시는 21일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와 일조량 부족으로 벼 도열병과 멸구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벼 도열병은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질소질 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기 쉬운 병해로, 잎과 마디, 이삭목까지 번지면 수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벼멸구는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유입되는